140여 개 매장 참여…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2013년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누적 26만개 이상 전달
한국맥도날드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250곳에 버거와 음료를 전달한다. 140여 개 매장이 참여해 가을 학기를 맞은 아동과 교사들에게 식사를 제공한다.
한국맥도날드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11일간 2026년 3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한국맥도날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의 버거’ 확대 차원에서 내달 초 ‘행복의 버거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약 5000명의 아동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한다.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80여 개 매장이 참여한다. 그동안 산발적으로 시행하던 프로그램이 이처럼 전국 단위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