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집도별 맞춤형 AI 인파감지 CCTV실시간 인파 분석해 4단계 혼잡 대응‘민‧관‧경‧소방 합동’ 현장상황실 운영
#. AI가 실시간으로 인파를 모니터링 하는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설치함과 동시에 다중 운집을 알리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 아울러 재난안전 상황실과 통합 관제센터뿐 아니라 현장에 지휘 버스까지 투입한다. 행정안전부 ‘다중 운집 알림
서울시, 11월 1일까지 특별대책기간 운영AI CCTV 361대 활용·안전관리 인력 3271명 투입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태원 참사 4주기와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지시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핼러윈 인파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핼러윈을 앞두고 크고
행정안전부는 20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핼러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주요 번화가의 안전관리 대책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0일간을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28개 지역을 중점 관리한다. 이와 함께 다중운집인파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해 비상대응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핼러윈 기간 관광객 등 인파가 많이 몰릴 것에 대비해 관계부처에 다중운집 안전관리 강화를 특별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 경찰청, 소방청에 올해 핼러윈(31일) 대비 안전관리·상황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이번 핼러윈은 금요일인 데다 선선한 날씨, 케이팝데몬헌터스 등 K-콘텐츠 열풍,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부가 기후위기의 일상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난 관리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다. 자연재난에 대한 정부의 대비·대응체계를 개선하고 하반기 행사는 ‘사고 제로’를 목표로 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1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 겸 중앙지방안전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자연재난 대응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하고 추석 연휴 및 하반기 다중운집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