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제12대 원장에 송규호 전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 원장이 선임됐다.
송 원장은 민간기업 경영과 기업지원 기관장을 거친 신산업⸱혁신 전문가다.
T⸱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을 운영하며 핵심기술 상용화에 성공해 2026년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등 민간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대구경북첨단의
AI·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농장 플랫폼’으로 도시를 농업 생산 거점으로 전환인천공항 스마트팜 매장 이어 뉴욕 유통망 진출…“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생태계 구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로 도심 속 농장을 운영하는 스마트 농업기업 ‘퓨처커넥트’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달의 ‘A-벤처스’로 선정됐다. 퓨처커넥트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산물 생산과 유통의
부총리 주재 성장전략TF 1차 회의…경제6단체장 참석기업규모별 규제, 글로벌 스탠다드 맞춰 전면 재검토경제 형벌규정 완화…과징금 등 민사상 금전책임 강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갈라파고스 기업 규제를 전면 재검토하고, 기업 규모별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성장을 위한 기업활동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
현대건설은 김재영 서울대 연구부총장을 기술연구원의 새로운 수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신임 기술연구원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도시공학 전공)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에서 박사를 취득하고 1996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자원순환, 순환경제, 기후 위기, 스마트시티 등이
동남아 경제의 허브이자 글로벌 벤처투자자(VC)들의 아시아 거점인 싱가포르에서 국내 제약ㆍ바이오기업들이 해외 투자 유치 도전에 나섰다. 싱가포르가 아세안 시장의 관문으로 꼽히는 만큼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전략적 해외 파트너와의 협업 기회도 찾았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기술 혁신 분야 콘퍼런스와 전시회 ‘파 이스트(Phar Ea
자율주행에 필요한 핵심 기술인 차량용 레이더 안테나의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에이스테크가 영업익 급증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3분 현재 에이스테크는 전일대비 180원(4.71%) 상승한 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에이스테크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2억9500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487.9%증가했다고 공시했
정부가 3개 분야 17개 신성장동력 산업에 대해 향후 5년간 24조5000억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LED응용, 그린수송시스템 등 3대분야 17개 신성장동력에 대해 62개 스타브랜드를 발굴, 제시할 계획이다.
또 신성장동력 핵심인력 70만명을 양성하고, 글로벌 중소기업 300개 창출 등 인력양성과 중소기업
하이쎌의 100% 자회사로 국내 유일의 구명정 및 특수선박 제조업체인 현대라이프보트가 자체 개발해 국산화 한 구명정용 엔진을 처음 판매했다.
또 최근 인수한 바다중공업을 통해 구명정 진수장치의 대량생산 체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라이프보트는 지난 2005년에 구명정의 핵심부품이며 최고의 핵심기술중 하나로 인정받는 엔진을 자체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