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활약할 ‘섹시미녀’안신애(27)가 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를 떠나 문영그룹에 새 둥지를 틀었다.
문영그룹은 안신애와 11일 안신애와 2연간 후원계약을 했다.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안신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뒀다. 2009년 투어 신인상을 받은 안신애는 2010년 히든밸리 여자오픈과 하이원리조트컵에서 우승했고 20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섹시미녀’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5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친선대사에 위촉됐다.
안신애는 “친선대사로서 어려운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소외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고 싶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친선대사에 프로골퍼가 위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신애는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