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미녀’ 안신애, 해운대비치 떠나 문영그룹에 2년간 새 ‘둥지“ 틀어

입력 2017-01-12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신애.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안신애.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일본에서 활약할 ‘섹시미녀’안신애(27)가 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를 떠나 문영그룹에 새 둥지를 틀었다.

문영그룹은 안신애와 11일 안신애와 2연간 후원계약을 했다.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안신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뒀다. 2009년 투어 신인상을 받은 안신애는 2010년 히든밸리 여자오픈과 하이원리조트컵에서 우승했고 2015년에는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을 제패했다.

기량에 걸맞는 외모를 지녀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안신애는 “올해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도 출전하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하려고 한다”며 “문영그룹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좋은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문영그룹은 기존 후원 선수인 김다나, 조정민, 박소연과 안신애, 오승현(27) 등 합류로 총 10명의 선수로 선수단을 꾸리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6,000
    • -1.05%
    • 이더리움
    • 3,445,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41%
    • 리플
    • 2,093
    • +0.19%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2.36%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38%
    • 체인링크
    • 14,66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