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었지만 취업시장에 몰아치는 한파는 여전하다. 매년 수많은 구직자가 취업시장에 뛰어들지만 성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대인 8%까지 치솟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구직자들 사이에서 '스펙 8종(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봉사활동, 인턴, 수상경력)'을 이력서에 채워야 취업이 된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금융감독원이 해외 우수 금융인재 유치를 위해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내달 28일부터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2013 Fn Hub Korea Finance Job Fair in New York’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금감원은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외국 금융기관의 국내 진입과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
국내 대기업 절반 이상은 외국인 인재로 영어권 국가와 중국 출신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최근 해외 진출 또는 수출입 거래를 하는 국내 대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국내기업의 외국인 인재 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인력(대졸이상)의 출신국가로 '미국ㆍ영국ㆍ호주 등 영어권' 국가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