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전이 열리는 가운데 신세계사이먼이 행사 추가 혜택을 공개했다.
20일 신세계사이먼에 따르면 21일과 22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슈퍼 새터데이 리턴즈’가 열린다. 해외 명품부터 컨템포러리,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키즈, 리빙 등 전 장르 750여 개 입점 브랜드가 할인전
롯데홈쇼핑이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놀, 셀레티 등 글로벌 명품 가구 브랜드 판매를 확대한다.
롯데홈쇼핑은 두모오앤코와 협업해 다양한 명품 가구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두모오앤코는 40여 개 글로벌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의 국내 공식 수입원이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세계적인 모던 디자인 가구 브랜드 놀의 1700만
신세계사이먼이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최대 쇼핑 축제 ‘슈퍼 새터데이 리턴즈(SUPER SATURDAY RETURNS)’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이 2018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연중 최대 규모 행사로, 해외 명품부터 컨템포러리∙스포츠∙아웃도어∙골프∙키즈∙리빙 등 전 장르 750여
신세계인터, 하반기 3개 해외 패션 브랜드 도입LF 빠투ㆍ바쉬, 판매량 상승세 지속‘에ㆍ루ㆍ샤’ 질린 MZ, 디자이너 브랜드 주목
신세계인터내셔날과 LF가 MZ세대가 주목하는 해외 신(新)명품 브랜드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수입해 온 해외 명품 브랜드들의 직접 진출이 이어지고, 디자이너 제품 중심으로 패션 트렌드도 변화하면서 사업 전략을 바꾸고
한 앱에서 디자이너·명품 플랫폼 모두 선봬…듀얼앱 형태숏폼 콘텐츠로 차별화…CJ온스타일 방송 역량 총동원“35~44세 집중한 패션플랫폼 없어…성장성에 주목”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의 플랫폼과 명품 브랜드 플랫폼을 하나의 앱에서 볼 수 있다. 35~44세에 집중한 패션 플랫폼은 없었다. CJ ENM 커머스부문의 미래성장 축이 될 것이다.
서울 서초
CJ ENM은 다음달 3544 여성을 위한 패션 전문 플랫폼 '셀렙샵(CELEBSHOP)'을 공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셀렙샵은 '글로벌 브랜드 하우스'를 콘셉트로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셀렙샵은 하나의 앱에서 국내외 상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듀얼앱으로 구성됐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는 '셀렙샵' 플랫폼에서,
다날은 KB국민카드 사내벤처팀 ‘하프하프’와 공동 개발한 ‘소비it’ 서비스 오픈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다날과 KB국민카드는 양사가 보유 한 인프라, 노하우를 기반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판매자들과 서비스 제휴를 맺는 등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공동 발전과 이익을 도모하기로 했다.
‘소비it’은 씬파일러(Thin Filer), MZ세대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2분기 매출액 3338억 원, 영업이익 18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3.1%, 영업이익은 52.5% 각각 줄었다.
2분기 실적은 일부 브랜드 계약 종료가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셀린느 등 일부 해외 명품 브랜드 계약이 종료된 바 있다.
롯데온이 자사의 명품 버티컬 ‘온앤더럭셔리’가 해외 온라인 명품 편집숍 ‘육스(YOOX)’의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육스는 구찌‧프라다‧버버리 등 인기 해외 명품 브랜드 및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의 상품을 취급하는 해외 명품 플랫폼이다.
먼저 온앤더럭셔리는 육스가 보유한 구찌‧프라다‧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의 신상품과 인기상품 및 육스의 자체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브레게, 블랑팡, 피아제, 프레드 등 22개 해외 명품 시계·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행사 기간 무역센터점 2층에 위치한 럭셔리 워치 브랜드 블랑팡은 빌레레 컬렉션 등 10여 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빌레레 뚜르비용 점핑 아워 레트로
“오늘이 제일 싸다!”
명품 브랜드들이 계속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이왕 살 거, 가격이 오르기 전에 사야 이득이라는 건데요. 루이비통이 6월 1일부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리면서 다시 한번 이 말을 되새기게 됐습니다.
‘김희애 백’으로 인기를 끈 ‘카퓌진 MM’은 이번 인상으로 기존 984만 원에서 1055만 원이 되
해외직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롯데온도 해외직구 매출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온은 올해 1분기 해외직구 매출이 전년 대비 50% 늘었다고 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건강기능식품과 분유의 매출이 각각 3배, 4배 증가했고 명품은 70% 이상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엔데믹으로 해외를 자유롭게 방문하는 상황에서도 국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의 독자 경영 이후 한화갤러리아가 두 토끼를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소비 세력으로 부상한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리는 한편 기존 명품과 럭셔리 부문도 놓치지 않는 사업 전략을 펼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최근 초록뱀컴퍼니가 보유한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4-12, 13 부지와 건물을
해외 명품 구매대행 쇼핑몰 '에스디컬렉션' 관련 소비자 불만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소비자원과 서울시가 14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소비자원에 따르면 에스디컬렉션은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카페,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명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광고하면서,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 대해 배송 지연 등 피해를 낳고
유명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5월 레스토랑을 엽니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이코이(Ikoyi)’와 함께 여는 한국에서의 세 번째 팝업 레스토랑 ‘이코이 앳(at) 루이 비통’을 오픈하는 건데요. 루이비통 측은 루이 비통의 브랜드 철학인 ‘여행 예술’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합니다. 일회성으로 진행되는 이번 레스토랑에서는 런치·디
“편의점 도시락 먹어도, 빨간 하트(아미 로고)는 자존심이죠.”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는 20대 A 씨는 비싸진 물가에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이나 학교 식당에서 때운다. 하지만 명품 패션은 포기할 수 없다. 통학 시간 대부분은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거나 패션플랫폼에 접속해 최신 유행하는 패션을 검색하는데 할애한다.
불황에 따른 소비 양극화가 현상이 심
젬백스링크의 경영권을 두고 경영진과 소액주주들간의 갈등이 과열되고 있다. 이에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연합이 찬성한 신규 이사 후보들이 남은 소액주주들의 표심을 끌어올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3일 젬백스링크의 소액주주연합은 의결권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에서 “유바이오파트너스가 제안한 김영무, 김병용, 하현, 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16일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7형’ 발사 참관 모습이 화제입니다. 김주애가 걸친 외투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제품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김주애가 입은 ‘키즈 후드 다운 재킷’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1900달러(약 240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최근 북한은 아사자가 속출할 정도로 식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가 흥행하면서 극 중 박연진(임지연 분)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렸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더 글로리’ 속 인물들이 착용한 옷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묻고 답하는 글이 수시로 게재되고 있다. 이 중 일부 제품은 품절되며 시리즈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극 중 기상캐스터이자 재평건설 대표 하도영
hy가 2022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이하 NCSI) 조사에서 우유·발효유 부문 2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처음 조사가 시작된 1998년 이래 최장 기록이다.
1위 달성 배경으로는 배송품질과 기능성 브랜드가 꼽힌다. hy는 2014년 냉장 카트 ‘코코’를 도입하고 한 단계 높은 배송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