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등 8개 기업·기관과 18일 협약2029년까지 26억원 투입…해조류 서식 환경 개선·지속 관리 추진
정부와 발전·항만·금융 분야 기업·기관이 손잡고 제주와 통영 바닷속에 315만㎡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한다. 2029년까지 26억원을 들여 해조류가 자랄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물고기의 서식지를 넓히고 탄소흡수원도 늘린다는
200m 기준 생산량 5.6톤…완도 대비 1.9배·기장 대비 2.8배블루카본 확대와 탄소중립,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 전망
어장을 넓히지 않고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해조류를 생산할 수 있는 양식기술이 개발됐다. 해조류 생산성을 높여 좁은 연안의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블루카본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리테일은 ‘2025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 동복 해안에서 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바다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숨은 GS리테일 제주 지역 4개 지역팀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제주 지역단체 ‘혼디’ 활동가들이 함께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29일 오후 제주시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어항인 다대포항이 오염퇴적물을 모두 걷어내고 쾌적한 어항으로 다시 태어났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5월 착공한 ‘다대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올해 8월 말에 완공하고 21일 사업현장 인근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다대포항에는 도시화, 산업화 과정에서 발생한 육상 오염물질이 지속 유입되고 반폐쇄성 해역의 특
배우 하재숙이 독도바다 청소부로 변신한다.
16일 방송되는 KBS 1TV ‘리얼체험-세상을 품다’에서는 ‘하재숙의 독도바다청소’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품조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하재숙이 독도 해양 생태계 회복을 위해 바다 속에 버려진 폐기물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독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재숙은 평소 수심 30m
마산만이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바다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제1차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연안오염총량관리제의 종합평가 결과 해수수질 및 해양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마산만의 2011년 하계기준 화학적산소요구량(COD) 농도는 1.85mg/L(2005년 기준 2.59mg/L)로 환경정책기본법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