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가 물류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CJ GLS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CJ GLS 트랙’의 2기 26명을 선발하고, 8주간의 동계 인턴십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지난해 선발된 1기 18명을 포함해 총 44명이 참여하며 이재국 대표이사와의 만남, 인프라 투어 등을 시작으로 총 8주간 진행된다. 또 3자물류, 택배, 포워
산업은행이 대졸신입행원에 지방대 출신을 절반가량 채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산은은 30일 대졸신입행원 100명 중 지역별 할당제를 실시해 50명을 지방대 출신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영남 25명, 충청·강원 13명, 호남·제주 12명이 합격했다.
출신학교별 합격자수를 보면, 서울 명문대인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이 각 학교별로
지난해 대학들의 연구실적이 좋아지고 연구비 지원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정보 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194개 4년제 일반대학의 전임교원 연구성과와 재산 현황 등 13개 항목을 공시했다.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년제 대학 1인당 논문 수의 경우
한국무역협회가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사업)이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협회는 산학협력 및 글로벌 무역인력 양성을 위해 시행되는 GTEP가 참여대학과 지방 중소무역엽계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5월 하순 태국 방콕 IMPACT전시장에서 열린 ‘태국국제식품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연간 약 10억원의 비용을 투자해 해양대, 항공대, 인하대 등 3개 대학과 물류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은 물류산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을 갖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맞춤형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CJ GLS Track Pool
광저우아시안게임 9일 째인 20일 우리 선수단이 골프에서 2회 연속 전 종목 석권을 이루는 등 금메달 9개를 추가했다.
골프 대표팀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우승을 차지해 지난대회에 이어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사이클 도로독주 남자부에선 최형민이 예상치 못한 '깜짝 금메달'을 따냈고 여자부에선 이민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리팀
광저우 아시안게임 요트에서 하지민(21.한국해양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민은 한국 요트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딸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다.
19세 때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도 출전, 일찌감치 세계무대와 접하며 경험을 쌓아온 하지민은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금메달 후보로 꼽혀왔다.
20일 중
올해 대학의 신입생 모집 광고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지난해까지 주를 이뤘던 취업률 홍보 광고가 크게 줄었다는 점이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취업률을 허위로 홍보한 대학들에 대해 제재를 가한 이후 나타난 현상이다.
공정위는 지난 8월 1일 대학 신입생을 모집 하면서 입시안내책자 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허위·과장의 광고, 기만적인 광고행위를 한 19개
“대학교 등록금 기간이 다가오면 밤에 잠도 안와요. 신용카드로 결제도 안 돼 등록금을 일 년에 두 차례 현금으로 구하다 보면 살림에 큰 타격도 입고...”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자녀 두 명을 두고 있는 서울에 사는 박 모(51) 주부는 두 아이의 대학 등록금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 씨는 국가장학기금의 학자금 대출을 받으려고 해봤
국토해양부는 외국어 능력을 갖춘 국제물류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키 위한 해운·항만 국제물류 교류협력사업을 시행할 교육기관에 부산대와 한국해양대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대학들은 지난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공모를 통해 신청한 4개 대학교 중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사업수행역량, 사업내용, 성과 등에서 높은 점
한국쉘석유㈜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동아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3개 대학에 각각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각 대학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발된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남녀 대학생 20명에게 다음 학기 등록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쉘석유는 지난 2002년
신재생에너지분야 핵심·원천기술을 연구하고, 중소·벤처기업의 부족한 연구개발(R&D) 능력을 지원할 9개 신재생에너지 원천기술연구센터가 정식으로 발족됐다.
지식경제부는 7일 에너지기술평가원 대회의실에서 김정관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 이준현 에너지기술평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9개 신재생에너지 원천기술연구센터에 대한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재균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이 부산 동아대 석좌교수로 초빙됐다.
3일 동아대학교는 3월 신학기부터 이재균(55)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을 석좌교수로 초빙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출신으로 국토해양부 통합 후 해양 항만 물류분야를 총괄했던 이재균 차관은 대학원 항만ㆍ물류시스템학과에서 물류정책분야를 맡아 신학기부터 강의하게 된다.
부산출
지식경제부는 23일 해외 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해 서울대와 한양대, 강원대 등 10개 대학을 자원개발 특성화 대학으로 지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외환위기 이후 붕괴상태에 있는 자원개발 관련 대학 교육을 정상화하고, 경쟁국에 비해 양과 질에서 크게 부족한 전문인력의 양성 및 공급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정부가 목표로 하는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정부가 해외자원개발 활성화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10곳을 최종 선정하고 내년부터 본격 지원키로 했다.
14일 해외자원개발협회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기존 자원개발 관련학과 보유대학 8곳과 신규개설 대학 2곳 등 총 10곳을 2009년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대학은 강원대, 동아대, 부경대, 서울대,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부산에 소재한 동아대학교, 부경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에 모두 4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3곳에 각각 1500만원씩 전달됐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학생들의 등록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쉘은 지난 2002년 한국해양대를 시작으로 올해로 7년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지난 7일 영남대학교에서 이재성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대학교가 주최하는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후원을 위한 발전 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2010년까지 3년 동안 총 3000만원을 공식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되는 “제13회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의 행사 지
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23~27일과 8월 20~24일에 부산대, 해양대, 인하대, 광운대 등 이공계 대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위성전파분야에 대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항공우주 및 전파공학 전공 학생을 위주로 위성전파감시센터에서 위성전파감시개론, 위성전파감시 시스템 구조 등 이론 강의와 위성추적, 신호복조 등 장비 조작 실습을 하고,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