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아틀라스로 인해 촉발된 로봇주의 강세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해성에어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8%올라 상한가를 기록하며 1만561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가 2028년까지 '아틀라스'를 연간 3만 대 생산하겠다는 '신성장판' 가동 계획을 발표하면서, 로봇 원가의 30%를 차지하는 정밀 감속기
코스닥은 지난 한 주(23~27일)간 26.16p(3.49%) 오른 774.49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79억 원, 1205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868억 원 순매도했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스튜디오미르로 한 주간 56.52% 상승한 378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