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연구해 새로운 정책을 직접 만들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는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 공직자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연구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김병성 해남부군수 주재로 '2026년 정책연구대회'를 열고 직원들이 연구한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6개
"친환경농업 1번지 위상을 지키고 농업인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해남군이 전국 최대 친환경 농업군의 위상을 더욱 확고이 하기 위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면서 10일 이렇게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해남군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4940㏊로, 유기농 2496㏊, 무농약 2444㏊로 집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