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남다른 배려가 시청자들의 눈에 띄었다.
함소원은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송가인을 수시로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함소원은 긴장했을 송가인의 등을 수시로 쓰다듬어주고 토닥여주는 등 왕언니로서의 따뜻한 면모를 보인 것.
함소원은 이날 송가인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특유의 추임새와 적극적인
배우 함소원이 공개한 딸 혜정이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정이 속눈썹 긴 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함소원과 아빠 진화를 쏙 빼닮은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 못지않은 깜찍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혼을 쏙 빼놨다.
함소원은 지난
배우 함소원이 시험관시술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험관시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부부는 지난해 12월 첫째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당시 함소원은 40세가 넘은 고령임신과 난산으로 제왕절개수술을 택해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날 함소원은 "자연임신을 기다리기엔 마음
함소원-진화 부부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딸 혜정을 위해 출산 5개월 만에 둘째를 계획하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혜정이 동생 보고 싶지 않냐”라는 함소원의 질문에 “좋을 거 같다. 혼자면 너무 외롭지 않냐. 혜정이에게도 좋을 거 같다”라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배우 함소원이 과거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19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해 고등학교 시절 다녔던 무용학원 선생님을 찾아 나섰다.
이날 함소원은 “고2때 아버지 사업이 잘 안 돼서 집안이 어려웠다. 무용학원을 다녔는데 아버지가 학원비 대신 편지를 써주셨다”라며 “선생님께서 편지 한 통을 보시고
배우 함소원-진화 부부의 딸 혜정 양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혜정 양과 남편 진화의 단란한 하루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딸 혜정 양은 함소원과 진화를 똑 닮은 미모로 벌써부터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익숙하게 육아를 하는 진화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배우이자 모델 김영아가 '아내의 맛' 캐스팅 불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영아가 TV조선 부부예능 '아내의 맛' 출연을 준비하다가 돌연 하차하게 된 사실이 뒤늦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김영아의 SNS 게시물이 단초가 됐다.
당시 김영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의 일상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함소원‧진화 부부가 3.3kg의 건강한 딸을 얻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함소원‧진화 부부의 출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딸을 출산하는 과정이 그대로 담겼다. 방송을 통해 결혼과 임신, 출산의 과정을 모두 지켜본 출연진들은 10개월 만에 마주한 아이를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함소원이 '아내의 맛'을 통해 딸을 만나는 과정을 공개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1일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분에서 출산 과정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이날 함소원은 처음으로 겪는 출산과정에 긴장감이 상승했는지 맥박과 호흡이 빨라지는 증세를 보이다가 끝내 오열하기도 했다.
함소원의 출산과정은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경이로운 순간이기도 하지만
함소원과 진화의 출산 모습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출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출산을 앞두고 골반으로 인해 자연분만을 할 수 없다는 것에 상심하고 눈물만 흘렸다. 남편 진화는 “요즘은 제왕절개도 많이 한다더라. 당신과 애기만 건강하면 된다”라며 함소원을 다독였다.
자연분
배우 함소원(43)이 딸을 출산했다.
18일 오전 함소원‧진화 부부가 3.3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다소 늦은 나이의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의 출산 모습은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함소원은 해당 프로를 통해 임신 사실도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함소원은 남편 진화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한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진화는 만삭의 아내를 위해 한식에 도전했다.
이날 함소원은 “임신 후 기름진 음식에 입덧을 한다. 중국 생활 10년 하며 한 번도 한식을 찾아본 적이 없는데 임신하고 나서 생각나더라”라며 “내가 너무 못 먹으니 남편이
◇ 이상원♥최선정 결혼, 이영하·선우은숙 나란히 혼주로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장남 배우 이상원이 결혼했다. 18일 한 언론 매체는 이영하, 선우은숙의 첫째 아들 이상원이 지난 15일 용산구 모 호텔에서 모델 최선정과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SNS에 게재된 부부의 결혼식 사진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이영하, 선
오세훈 전 서울시장 부부와 배우 서유정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오세훈 부부와 서유정 부부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특별 패밀리로 합류한다.
특히 오세훈 전 시장은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아내의 맛'을 선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세훈 전 시장은 요리의 달인, 일명 '요섹남'의
'아내의 맛' 함소원 시아버지가 출연진들에 '홍빠오'를 증정하며 넉넉한 인심을 뽐냈다.
오는 11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방송분에서는 진화의 부모님이자 함소원의 시부모가 등장해 남다른 손맛을 자랑한다.
중국에서 온 함소원의 시부모님은 영상에서만 봤던 '대륙의 맛'을 제대로
◇ 담도암 별세 이왕표, 이동우에 눈 기증 약속했지만
'영원한 챔피언' 프로레슬링계 전설 이왕표가 생전 그룹 틴틴파이브 출신 방송인 이동우에게 눈을 기증하겠다는 유서를 공개했지만, 이동우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으로 안구 이식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동우는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 진단을 받고 서서히 시력을 잃어갔다.
배우 함소원이 2세를 위해 돼지눈알까지 먹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시댁을 찾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부모님은 임신한 며느리 함소원을 위해 14첩 반상을 준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삶은 돼지눈알. 시어머니는 “임신 4개월 차에는 돼지눈알을 먹어야 예쁜 눈을 가진
함소원이 시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환영 만찬으로 '돼지 눈알'을 시식하게 된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후 처음으로 중국 시댁을 방문하게 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통 큰 이모들이 만들어내는 중국 대륙 요리에 함소원이 놀라는 모습이 전
한수민이 남편 박명수의 건강을 염려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MC특집으로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한수민 부부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한수민은 “박명수가 기력이 많이 쇠하고 잠도 못 잔다. 어느 방송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혈관 나이가 75세로 나왔다”라고 안타까
함소원과 진화가 드디어 결혼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제주에서 진행된 함소원과 진화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과 진화는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진화의 아버지는 신랑 입장을 함께 해 함소원은 물론이고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함소원과 진화는 혼인서약서를 낭독하며 많은 이들 앞에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