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내수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2021년 동행세일 행사의 막이 올랐다. 정부는 개막식을 열고 “나에겐 득템(아이템 획득), 모두에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동행세일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4일 서울시 세운상가에서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은
이마트와 SSG닷컴,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올해도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해 내수 소비 진작에 나선다.
이마트ㆍSSG닷컴ㆍ이마트 에브리데이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침체된 내수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내수 소비 촉진을
롯데백화점, 상반기 최대 ‘와인’ 할인전
롯데백화점이 24일부터 전국 27개 백화점과 아웃렛에서 상반기 최대 와인 할인행사를 연다. 약 3500여 종, 50억 원 물량의 와인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단독 출시 신상품 와인과 관련 용품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진행
대규모 상생 할인 행사 ‘2021년
롯데백화점이 전국 27개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의 와인 할인행사를 연다.
20일 롯데백화점에은 올해 상반기 베스트 와인을 포함해 3500여 종, 50억 원 물량의 와인을 30~80% 할인한다고 밝혔다. 단독 출시 신상품 와인과 와인잔 등 와인 관련 용품의 할인 행사도 함께 연다.
오는 24일 시작으로 전국 27개 롯데백화점과 아울렛에서
대규모 상생 특가 할인행사 ‘동행 세일’이 내주부터 시작된다. 코로나 19로 억눌렸던 보복심리가 최근 살아나면서 소비 진작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1 대한민국 동행 세일’을 개최한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 촉진을 견인하기 위한 행사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의 육류 할인전이 시작된다.
통상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7월부터 추석이 있는 9월까지가 육류 성수기로 자리잡아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여행과 캠핑족이 늘며 성수기가 한 달가량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업계가 발 빠르게 할인 판매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SSG닷컴과 함께 대규모 축
이마트와 SSG닷컴은 3일부터 한우, 돈육, LA갈비 등 각종 육류를 20~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는 6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한우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1등급 등심을 100g당 6828원에 판매하고, 1등급 국거리, 불고기는 각각 100g당 3528원에 선보인다. 또한 9일까지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할인전이 시작됐다. 업계는 의류부터 보양식까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여름 시즌 상품 수요에 맞춰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미리 온(ON) 썸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온은 매일 최대 5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선정해 하루 동안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시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구업계가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굵직한 기념일이 지나갔지만 할인 혜택은 이달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회사는 직영 전시장,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리바트몰’ 등에서 가정용 가구를 10~30% 할인 판매하는 ‘패밀리 연합 세일’을 진행한다. 기간은 31일까지다.
따라서 현
최근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유통업계가 각종 행사를 마련하고 고객 유치에 나섰다. 홈플러스 역시 이번 주말 대형마트를 찾는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별 할인 행사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16일까지 ‘크레이지 위크엔드(Crazy Weekend)’ 주말 할인전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할인전은 5월 셋째 주 주말에 한
현대리바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용 가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리바트는 공식 온라인몰 '리바트몰'에서 '어린이날 선물드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9일까지다.
책상, 의자 또는 침대, 옷장 등 패키지로 구성된 아동용 가구 제품을 최초 판매가보다 45%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아동용 가구 구매 고객에게 금
이커머스의 5월 할인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통상 이커머스의 대규모 할인 행사는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대응해 매년 11월경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한 만큼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자리한 5월 대목에도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들어 백신 접종과 따뜻해진 날씨 등으로 소비
이베이코리아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5월 빅스마일데이’ 티저 페이지를 3일 공개했다. 상품 라인업, 특가 이벤트 등을 사전 예고하고, 파격적인 티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빅스마일데이는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 G9에서 동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전으로, 연중 5월과 11월 단 두차례만 진행한다.
특히 이번 5월 행사는 역대 최다 인원인 3
롯데슈퍼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21일부터 27일까지 ‘21살 생일파티’를 테마로 창립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고객 인기 생필품 할인전 △맛과 신선함을 모두 잡은 창립 신선기획 △롯데슈퍼 신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신규 브랜드 론칭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우선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인기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갤러리아가 봄을 맞아 내달 2일부터 정기세일에 나선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인 4월 2일부터 18일까지 농가의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농가동행 봄’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농가동행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농가의 제철 농산물을 대량 매입,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갤러리아가 작년부터 진행해 온 착한 소
AK플라자가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AK플라자는 26일부터 일주일 빠른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내달 2일부터 봄 세일에 나선다.
AK가 정기세일을 앞당긴 이유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마케팅 행사를 통해 코로나 여파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 브랜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8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최대 70% 할인하는 밀레 브랜드위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프랑스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밀레는 다양한 디자인과 고기능성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히어로 키즈다운(4만9000원), 집업 티셔츠(3만5000원) 등이다. 이달 말에는 2030 산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아웃도어 행사도
교육부의 등교 확대 방침에 패션업계들이 신학기 기지개를 켜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모처럼 맞은 신학기 특수를 겨냥하기 위해 봄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유ㆍ아동기업 한세드림이 운영하는 컬리수는 봄맞이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여아들의 취향을 공략하는 원피스 라인으로 △로즐리 트렌치코트와 △프레피 트렌치코트가 있다. 특히 로즐리트렌치코트는 기본 베
코로나 시대 집콕 장기화로 힘들고 지치는 육아 전쟁 속에서 육아 고충을 덜어주는 육아용품이 각광받고 있다.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최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육아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27일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육아용품 관련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옥션에서 지난달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