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은 친환경 전력 케이블용 폴리프로필렌(PP)이 국가기술표준원의 '2020년 신기술(NET) 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NET이란 국가기술표준원이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기술이나 기존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우수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술과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의무구매 등의 판로 지원 혜택을 받는다.
한화토탈
한화토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사내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 달여간 진행한 공모전에는 약 3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400여 개의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이 중 창의성과 구체성,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총 15개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한화, 한화솔루션 등 7개 계열사 참여, 복지기관 20여 곳에 전달한화생명 연수원, 코로나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한화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겨울철 독감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용품 세트를 제작해 사회 취약계층 1만 가구에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은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한국과 일본 경제인의 상호 '특별입국'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총은 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도미타 코지 주한일본대사를 초청해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나선 손 회장은 양국의 특별입국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 회장을 비롯한 김종서 한화토탈 대표이사.
한화토탈이 배터리 분리막 소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석유화학 사업 중심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에 2차전지를 새로운 먹거리로 추가하며 미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화토탈은 충남 대산공장에 배터리 분리막 소재로 사용되는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설비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상업 생산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약 400억 원이 투자된 이번 증설로
정순일 새한 대표가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은탑훈장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진규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품질경영 유공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한화토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화토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달 6일부터 약 40일간 진행한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은 어
SK하이닉스는 ‘IDC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 2020’에서 총 10개 부문 중 3개 부문의 한국 수상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IDC DX 어워드는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이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속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유가가 하락하고 '언택트(비대면)' 사업이 주목받으면서 석유화학업계의 환경이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에 업계가 능동적으로 대응전략을 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0일 수출입은행과 한국신용평가(KIS) 등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여파로 석유화학 산업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유가 하락ㆍ에탄
한국고분자학회가 주관하고 한화토탈이 제정하는 ‘한화고분자학술상’의 2020년도 수상자로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ㆍ고분자공학부 김덕준 교수가 선정됐다.
한화토탈은 6일 부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한국고분자학회 추계총회’에서 올해 한화고분자학술상 수상자로 김 교수에게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했다.
김 교수는 ‘고 이온전도 및 장기 안정성을 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이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선다.
올해 초 한화그룹의 주력 사업인 화학·태양광·첨단소재 회사를 통합한 한화솔루션의 전략부문을 맡으며 3세 경영의 신호탄을 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사장으로 승진,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전격적으로 회사를 이끌게 된 것이다.
한화그룹은 김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한화그룹은 김종서 한화큐셀 재팬법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한화토탈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석유화학 계열사인 한화케미칼과 여천NCC 등에서 근무했고, 2011년부터 한화큐셀 일본법인장을 맡아왔다.
한화큐셀이 일본 기업들을 제치고 일본 태양광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수출비중이 70% 이상인 한화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장 김동관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한화그룹은 28일 김 부사장을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올해 1월 통합법인 한화솔루션의 출범과 함께 전략부문장을 맡았다. 이후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소재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사업재편과 미래사업 발굴을
한화토탈이 '자원 순환의 날'인 6일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를 대상으로 플라스틱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비대면 ‘에코 더하기 환경 교실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코 더하기 환경 교실과 자원순환 캠페인’은 어린이와 중고생에게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습관을 길러주는 한화토
한화그룹의 석유화학사인 한화토탈,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한화종합화학이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으로 선제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추진한다.
한화그룹 유화 3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임직원 42명을 대상으로 약 9개월간 진행된 디지털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아카데미는 석유화학 공장 내 주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면서 삼성전자가 재택근무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희망 직원들에 한해 9월 한 달간 재택근무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재택근무 대상 사업부문은 CE(소비자가전)와 IM(IT·모바일) 부문 직원이다. 디자인, 마케팅, 개발 등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무에 한한다.
한화토탈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통한 스마트공장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그룹은 최근 자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도입한 스마트 글래스, 무선 통신망(P-LTE), 설비정보포탈(AIP), 드론, 스마트 로지스틱스 시스템 등 디지털 변혁의 성과들을 조명했다.
그중에서도 6월 도입한 ‘스마트 글래스’의 비용
한화그룹은 11일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화, 한화토탈, 한화건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등 총 6개 계열사가 힘을 모았다.
성금 기탁 외에도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한화생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8월 수상자로 한화토탈㈜ 전용성 팀장과 ㈜한국화장품제조 정민석 본부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7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