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분할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한화가 재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2분 한화는 전 거래일 대비 25.05% 오른 12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1만3000원까지 올랐다.
한화는 8월1일 인적분할을 통해 존속법인 한화와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분리됐다. 분할 비율은 0.7
한국거래소가 한화의 분할신설 예정 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에 대해 재상장 예비심사 적격 판정을 내렸다.
23일 한국거래소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 한화갤러리아 등 자회사 관리와 신규 투자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법인이다.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