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양국 주요 기업인들과 만나 첨단산업과 에너지, 모빌리티, 헬스·뷰티 등 분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한국경제인연합회와 프랑스경제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
8일 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의 서면브리핑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리는 양국 기업 교류 행사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는 기업인과 정부 인사를 포함해 총 3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 측에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제2차 한-프랑스 미래대화 성료양국 수교 140주년 앞두고 협력 재확인탈탄소·항공우주·스타트업 등 미래 전략산업 중심 실질 협력 논의
미국발(發) 통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한국과 프랑스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통상 현안 정보를 교환하고, 탈탄소·우주·스타트업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다.
20일 한국경제인협회는 프랑스경제인협회(
한국과 프랑스가 수소차, 화장품,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해 경제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16일(현지시간) 열린 비즈니스 리더스 서밋에서 양국 기업인 및 기관 간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5건의 업무협약(MOU)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현대자동차는 에어리쿼드·엔지와 수소차 시장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