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채영의 근황이 포착됐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랜만에 HS오빠와 미녀, 모두 같이 맛있는 한식. 즐거운 수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은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지인들과 한식당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채영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한채영, 최근 사진이라고? 도저히 믿을 수 없다!
한채영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끊이질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헐 한채영이 임신했다니. 네이버 보다가 알았네. 결혼6년차인 것도 지금 알았어" "정말 축하해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한채영, 임신 11주… 축하 축하 상큼하게.." "한채영 임신 11주 덜덜덜덜덜 드라마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될텐데.. ㅠㅠ" "2세는 어떤 모
탤런트 한채영(33)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 채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한채영이 최근 건강검진 차 찾아간 병원에서 임신 11주라는 소식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한채영 본인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본인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즐겁고 기쁜 소식에 한채영과 가족들 모두 기쁨을 감
배우 한채영이 출산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한채영은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해 "몸매 망가질까봐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의혹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녀는 "아직은 일이 더 좋아 임신 계획이 없을 뿐이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힘든 일 보다 좋은 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당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