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연 씨 별세, 박희현 씨 부인상, 박명희·원재(동아닷컴 대표)·정희·경재(연합뉴스TV 뉴스총괄부 차장) 씨 모친상, 송호숙·오정주(안양시청 행정정보팀장) 씨 시모상 = 26일,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 031-961-9400
▲김봉남 씨 별세, 박한근(재경 남원향우회장)·흥근(전 남원시 자치행정국장) 씨 모친상 =
tvN 토일드라마 ‘마인’이 ‘나의 것’을 찾아낸 여인들의 빛나는 여정으로 막을 내렸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Mine)’ 16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1.2%, 최고 12.6%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0.5%, 최고 11.7%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마지
코스닥 시장이 연초부터 배임 횡령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횡령과 관련된 조회공시 3건 중 2건이 상장폐지 실질심사에 들어갔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자기 측정·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인 나노트로닉스는 한진호 대표이사가 64억4000만원을 횡령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나노트로닉스의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위해 주
나노트로닉스가 현 대표이사의 구속수사 소식에 이틀 연속 급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분 현재 나노트로닉스는 전일대비 12.63%(72원) 내린 506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나노트로닉스는 현 대표이사 횡령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한진호 대표이사에 대한 구속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검찰수사와 관
나노트로닉스는 현 대표이사의 횡령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현 대표이사 한진호에 대한 구속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검찰수사와 관련해 확정된 사실이 없다”며 “추후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인 나노트로닉스가 경영권 양수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월 인수 계약을 맺은 티엘홀딩스의 류영길 대표이사가 경영권 양도 계약을 파기한 데 이어 자신의 티엘홀딩스에 대한 주주권을 확인해 달라는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티엘홀딩스 류영길 대표는 나노트로닉스를 상대로 주주권 확인 등 청구의 소를 법원에 제기했
코미디TV의 리얼 안구정화 프로그램 `얼짱TV2`가 신상 얼짱들의 코너를 들고 왔다.
인기코너에서 메인코너로 돌아온 `흔녀, 훈녀되다`는 새로운 얼짱 고두림이 MC로 투입, 한아름송이, 문야엘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링 법으로 흔녀를 리틀 송혜교로 대변신 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어 새롭게 탄생한 코너 `훈남, 훈녀 생활백서`는 얼짱 한진호와 한준희
얼짱시대7이 마지막회를 고품격 졸업식 컨셉으로 마무리했다.
얼짱시대7 마지막 회는 레드카펫 위에서 MC 김준호가 사회를 보고 얼짱 한아름송이, 한진호, 장현, 고두림, 김수경, 지윤미, 전대호, 한준희 등이 드레스와 정장을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 날 녹화는 '이 시대의 여성상' '귀요미상' '무한들이대상'등 개성넘치는 졸업장과 굴욕사진으로 도배된 졸업
태안 앞바다 침몰언선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틀째 난항을 겪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13일 충남 태안해경은 태안 앞바다에서 지난 12일 69t급 어선 102기룡호가 2천116t급 화물선 한진3001호와 충돌한 뒤 해경이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작업을 이틀째 진행 중이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 부안군 위도 근해상에서 어선 전복으로 실종된 어민 3명 가운데 2명이 구조되고 1명은 숨진 채 발견됐다.
군산해경은 22일 이날 전복된 풍양호(7.93톤, 승선원 5명) 선체를 수색해 실종자 3명 중 송기열(57), 황하수(41)씨를 구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함께 실종됐던 조광복(47)씨는 숨진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날 어선 전복사고로
전북 부안군 위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3명이 실종됐다.
22일 아침 5시경 부안군 위도면 왕등도 서방 약 4.5㎞ 해상에서 군산 선적 새우잡이 어선 풍양호(7.93톤.승선원 5명)가 전복돼 선장 김영호(53)씨 등 2명은 구조됐으나 선원 조광복(47), 송기열(57), 황하수(41)씨 등 3명은 실종됐다.
구조된 선원들은 해경 경비함정으
프로소닉은 1일 운영자금 21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개인투자자 조용상씨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470원으로 총 149만6598주가 발행될 예정이며 이번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한진호씨에서 조용상씨로 변경될 예정이다.
조용상씨는 충남온양 지역에 위치한 우리학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단
나노트로닉스 한진호 대표이사가 자사 보유지분을 11%대로 끌어올렸다.
나노트로닉스의 한진호 대표이사는 29일 임원·주요주주소유주식보고서를 통해 보유지분이 10.46%에서 11.36%(136만9778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박대표는 10만8500주를 지난 6월13일부터 자사주식을 장내에서 꾸준히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