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5일간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에 프리미엄 선물세트/우수 농장 세트/이색 선물세트 등 다양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활 선물세트 500여 개 품목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명절 기간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편의점들이 일제히 선물 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편의점업계는 최근들어 명절 선물세트 구매 고객이 늘면서 명절 선물 매출이 치솟음에 따라 이번 추석에도 선물 판매를 한층 강화한다. 실제로 이마트24는 지난해 추석 대비 올해 설 선물세트 매출이 27.7% 늘었다. 이에 따라 편의점업계가 그동안 캔햄과 캔참치 등 가성비 높은 선물을 주로
‘여름 추석’이라 불릴 정도의 이른 추석으로 올추석 선물세트 트렌드가 크게 바뀔 전망이다.
이마트는 올해 추석을 40여 일 앞두고 주요 신선식품 선물세트 동향을 분석한 결과 한우는 냉동 선물세트보다 냉장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과일은 수급 차질로 인한 물량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우선, 한우의 경우 9월 초/중순 이
신세계조선호텔이 추석 선물세트 70여 종을 9월 10일까지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석선물세트는 특급호텔의 안목으로 선정한 최상의 상품부터 '가심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10만 원 실속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사전 예약판매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9일 안에 신세계조선호텔 홈페이지 내 E-Shop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0% 할인
GS수퍼마켓과 GS25도 한우를 내세워 최저가 판매 경쟁에 가세한다.
GS수퍼마켓은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과 손잡고 전국 최저가를 목표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우월한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행사카드(KB국민, NH농협, 삼성카드, 팝카드)로 구매 시 우월한우 1+등급 등심(100g)을 6980원에, 우월한우 1+등급 국거리ㆍ불고기(
CJ올리브네트웍스가 일하는 여성들의 일과 육아의 양립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임신한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배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부서 내 임산부가 생기면 임산부용 사원증을 제공한다. 초기 임산부는 겉으로 확인이 어렵기 때문에 분홍색 줄의 사원증을 별도로 제작해 직장 동료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다음 달 5일까지 5개점(금천점, 도봉점,킨텍스점, 영등포점, 신영통점)에서 축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축산 선물세트는 친환경 세트와 DIY(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세트를 포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친환경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이
11번가가 가성비 좋은 설 선물 세트 3000여 개를 선보인다.
11번가는 최대 52%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완벽한 설날'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루 3개씩 내놓는 ‘세배 딜’은 설 맞이 10% 할인 쿠폰에 상품별 중복 보너스 쿠폰(최대 22%)을 더하고 T멤버십 할인(최대 22%)까지 총 3번의 할인을 받으면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27개 전 지사무소에서 23일까지 추석 특판 프로모션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유통은 17일간의 프로모션 기간 지난해 추석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100여 선물세트 품목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 7대 행사카드(NH채움, BC, KB국민, 신한, 우리, 하나, 롯데)로 결제하면 최대
롯데백화점은 22일까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고객 취향대로 다양하게 구성한 혼합 선물세트 품목을 늘렸다. 한우와 육포가 결합된 ‘대관령 한우 엄선 1호 세트(52만8000원)’, 한우와 더덕이 결합된 ‘횡성한우 더덕 혼합세트(58만 원)’ 등 한우 혼합세트를 선보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특별한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가네는 오는 9월 12일까지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돈맛도시락,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등 신메뉴 5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5월 김가네가 고객선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보인 신메뉴로, 주제는 자유다.
호텔업계가 다음 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판매에 들어갔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은 고급스러움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살려 실속형 상품을 대거 강화한 ‘2018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과 월드는 다음 달 19일까지 종가의 전통 방식으로 빚은 전통장에 명인의 손맛을 더한 기순도 명인의 장 실속 세트(5만 원),
현대백화점은 한우·굴비 등 신선식품과 일반식품 등을 추석 선물로 준비했다. 특히 3년 만에 최저가를 기록하고 있는 한우가 올해 추석 최고 인기 선물로 예상됨에 따라 물량을 지난 추석보다 20%가량 늘렸다.
여물을 끓여 먹이는 전통 사육 방식으로 키운 최고급 한우인 화식한우 세트는 명절 때마다 늘 완판되는 현대백화점의 대표 상품이다. 화식한우는
롯데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김영란법과 소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신선식품·가공식품·생활용품·패션용품 등 설 선물세트 280여 품목을 판매한다.
5만 원 이하의 축산 선물세트가 올해 처음 등장해 ‘미국산 냉동 찜갈비 세트(미국산 냉동 본갈비 1kg×2)’를 5만 원, 조기 대신 민어를 사용해 굴비를 만든 ‘민어 굴비 세트(5미·1.5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2017 설 선물세트 상품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전국 15개 점포에 설 선물 특설 매장을 열어 200여 개 선물세트를 진열·판매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 상품전에서는 양극화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업급 상품을 늘리고, 소포장 상품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우리카드는 설을 맞아 이달 말일 까지 '위비마켓'에서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카드는 8개 카테고리 350여종의 우수 선물세트와 제기와 냄비 등 설에 필요한 주요 용품 300여종을 할인해 판매한다.
사과, 배, 곶감, 호두 등의 청과물과 견과류 제품은 최대 40%, 횡성한우 세트는 최대 30%, 가공선물세트는 최
◇ 신라스테이, 뷔페서 연회 서비스 = 신라스테이 뷔페인 ‘카페(cafe)’가 프라이빗한 연회장으로 변신한다.
신라스테이 카페는 회사모임, 동창회, 회갑, 돌잔치 등의 모임을 위해 50명 이상 예약할 경우 카페(cafe)를 단독 사용할 수 있는 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라스테이는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연회 운영을 돕기 위해 전문 지배인이 예약 및 상
◇GS25, 260만원 어벤져스 스페셜 골드 메달 판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마블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디즈니와 손잡고 어벤져스 히어로 캐릭터가 새겨진 순금(24K) 골드메달을 판매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마블 어벤져스 골드 스페셜 에디션’은 4개의 순금에 어벤져스의 인기 캐릭터인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토르, 헐크가 새겨져
2016 한가위 명절선물상품전이 열린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5만원 미만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김영란법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로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을 넘으면 과태료 대상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