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설을 맞아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프리미엄 선물세트 ‘한상차림 세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상차림 세트는 한우, 굴비, 과일, 공산품 등 다양한 고급 식재료를 혼합해 구성한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다. 이번 설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미엄 한살 먹기 모둠세트’가 있다. 최상급 한우 부위인 등심, 채끝, 정육(불고기·국거리)과
이마트와 SSG닷컴이 설 본세트 판매에 나서는 한편 가성비 상품 구색을 강화한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설 본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는 10만 원대 초중반 극가성비 한우세트 한우 플러스 등심·채끝 세트를 행사가 16만9200원에, 한우 플러스 소 한마리 세트를 행사가 13만3200원에 판매한다. 스테디
KGC인삼공사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힘내라는 말 대신 정관장’ 프로모션 행사를 알리고 있다. 설을 앞두고 28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제품 구매 금액대별로 ‘에브리타임 필름’, ‘청과세트’, ‘장수율지’, ‘한우세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 10만 원 이하 상품 인기
고물가가 지속하면 설 선물세트 가격도 양극화가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백화점은 고가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전략을 펴는 한편, 대형마트는 가성비 제품으로 소비심리를 공략 중이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3사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매출을 중간 점검한 결과 축산은 30만∼50만 원대, 청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백화점들이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나선다. 백화점들은 꾸준히 인기 있었던 제품부터 이색 설 상품, 프리미엄 상품까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차별화한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는 축산, 수산, 청과 등 차별화된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기간은 22일부터 내달 8일까지 총 1
롯데백화점은 명절 선물로 한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입 소금을 비롯한 ‘프리미엄 그로서리’의 인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최근 2년간 명절 한우 세트 판매량은 매해 10% 이상씩 신장 중이다.
또한 한우를 즐기는 취향이 다양해지자 롯데백화점도 이에 맞춰 ‘한우 설 선물세트’ 종류를 다각화하고 있다. 과거 국거리, 찜, 산적
식품업계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갑진년 설 명절을 앞두고 작년보다 차별화 한 선물세트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특히 홀로 명절을 보내는 1인 가구와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자사 온라인몰 프레딧에서 설 선물 대전을 열고 한우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한우 세트는 등
신세계백화점이 2024년 설을 맞아 대표 명품 선물 세트인 ‘5스타’의 구색을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5스타 선물세트 가운데 한우는 작년 설 대비 20%, 청과는 10% 가량 물량을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5스타는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귀한 먹거리를 선별해 구성한 신세계백화점의 초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 브랜드다. 신세계백화점이 한우와 청과, 수산
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 인기 품목인 한우, 샤인머스캣 등 선물세트 가격을 인하하고 가성비 세트 물량을 늘려 소비자 부담을 낮춘다.
이마트는 명절 대표 인기 품목인 한우세트의 설 사전예약 판매가격을 지난해 설 사전예약 대비 최대 10% 가량 낮췄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한우 스테디셀러 상품인 피코크 한우 혼합 1호 세트는 지난 설 대
이마트가 고급 원재료 사용, 전문가 협업 등 차별화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조선호텔과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축산 세트 ‘조선호텔 선물세트’는 올 설 준비물량을 20% 늘렸다고 8일 밝혔다.
조선호텔 선물세트는 상품 개발부터 품질 관리까지 이마트와 조선호텔이 협업해 출시한다. 조선호텔 선물세트는 지난해 추석 조선호텔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추
항생제·항균제 등 안 쓴 한우세트 첫선
이마트는 올해 설을 앞두고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20여 종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대 3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자연주의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만감류, 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과일로 구성한 혼합세트의 인기를 반영해 직전 설 5개에서 이번 8개로 늘렸다. 사과는 품
대형마트 3사가 내년 설날을 특수를 대비해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설날까지 두 달 가까이 남았지만 사전예약 판매의 인기가 늘어나고 있어 해당 수요를 선점을 노리는 모습이다. 3사 모두 고물가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초점을 맞춰 세트 구성에 나섰다.
18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
이마트와 SSG닷컴이 내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마트는 21일부터 내년 1월 26일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는 가성비 높은 실속 선물세트, 차별화 세트를 내놓는다. 한우 세트의 경우 10만 원대 세트 물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올해 설 대비 가격을 낮췄다. 이마트는 한우 플러스 등심·채끝 세트를
경기 수원특례시는 청년바람지대에서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18개 업체를 2024년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수원시는 11월 20~22일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했다.
이번 회의에서 업체 공익성, 지역 연계성, 업체 신뢰도, 운영·유통 관리, 정체성·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환경친화적 한우'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가치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데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백화점은 2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점포에서 ‘친환경 한우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 환경친화적 한우는 동물복지ㆍ저탄소ㆍ방목 사육ㆍ무항생제 등 자연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혼합 상품으로 구성한 명절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19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정육 선물세트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소스·양념 등 시즈닝과 한우를 묶은 세트 판매량이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61.9% 증가했다.
청과 상품군에서도 혼합 선물세트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전통적인 명절과일인 사과, 배 외에도 샤인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추석을 맞이해 농축산물 전문 온라인 몰 '에이티몰(at-mall)'에서 10월 2일까지 '추석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사과, 배 등 추석 성수품뿐만 아니라 한우 세트, 샤인머스켓·멜론 혼합세트 등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aT는 온라인 몰을 통해 국내 농어가의 판로를 확대하
11번가는 한가위를 앞두고 카테고리별 인기 추석 선물을 특가로 판매하는 ‘월간 십일절’ 행사를 11일 진행한다.
11번가는 고물가 상황에 이번 한가위 선물을 합리적으로 장만하려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월간 십일절의 대표 코너 ‘타임딜’을 통해 5일간 총 500여 개의 특가 상품을 최대 72% 할인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시간대별로 부모님을 위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업계 최초의 한우 브랜드인 ‘신세계 암소 한우’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신세계는 2021년부터 국내 최대 한우 공판장인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직접 경매에 참여해 품질 좋은 한우를 엄선하고 유통 단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등심‧안심‧채끝 스테이
현대백화점이 이달 11일부터 28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본 판매 기간 정육‧수산‧청과‧주류‧건강식품 등 1000여 종의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한우·신품종 청과·희귀 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 물량도 대폭 강화한다.
정육의 경우 ‘친환경 한우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