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과 같이 성장한 사회적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사업에 직격탄을 맞은 소규모 사회적기업이 코로나19 지원에 앞장서자 국민도 이 사회적기업 돕기에 나서며 사회적 가치가 ‘동심원(同心圓)’으로 확산되고 있다.
17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전주의 명물 비빔밥을 빵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점포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전국 513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ㆍ개별 상가에서 임대인 3425명이 총 3만44개 점포 임대료를 인하 또는 동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 관계자는 “임대료
가수 겸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했다.
31일 붐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의 한 건물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두 달간 50% 인하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임차인들을 돕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방송인 홍석천이 휴업에 들어가며, 가게를 무료 대여하겠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에 있는 '마이첼시' 오픈한지 12년쯤. 단 하루도 쉬지도 않고 영업하던 가게다. 코로나19 때문에 지난주부터 잠시 휴업하고 있다"라며 "눈물이 나네요. 월세는 935만 원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이왕에 문 닫고 쉬는데 번뜩
SK이노베이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9일 자사가 육성하는 사회적기업 ‘전주비빔빵’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 차원에서 대한적십자에 2000만 원 상당의 제과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과류는 대구ㆍ경북 지역에서 헌신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 전달한다
배우 박은혜가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4일 박은혜 소속사 우리들컴퍼니 관계자는 "박은혜 배우는 임차인에게 3개월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박은혜에 앞서 서장훈, 김태희 비, 홍석천 등 건물을 소유한 연예인들이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감면해 준 사실이 알려지
배우 김태희, 가수 비 부부가 임대료 인하에 나섰다.
김태희와 비는 각각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역 인근 건물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부부는 최근 3월 임대료를 50% 인하하기로 결정, 이 같은 뜻을 전했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영업자들이 위기에 내몰리자, 최근 전국적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이 벌어지고 있
문재인 대통령은 1일 101주년을 맞은 3·1절 기념식에서 '겨레 단합'의 3·1독립운동 정신을 강조하며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또한 함께 극복하자고 힘줘 말했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50여명의 소규모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독립운동을 활발하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ㆍ경북지역 지원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에 대해 "추경예산에 보상하는 방안을 포함하라"는 지시를 했다고 27일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의료진이 부족한 대구현장에 자원봉사를 떠난 분들에게 감사하며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강 대변
2022년까지 경기도 안산, 울산광역시, 완주군ㆍ전주시에 세계 첫 수소도시가 조성된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8일 수소 시범도시 조성 사업을 위해 상세 추진계획 및 일정을 공유하는 킥오프 미팅을 했다.
이 사업은 생활권 단위로 도시활동의 핵심인 주거와 교통 분야에서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해 도시 내 수소생태계(수소 생산-저장·이송-
예정됐던 행사도, 진행 중인 행사도 다 멈춰버렸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6일에는 GS홈쇼핑 직원이 20번째 확진자로 밝혀지며 건물 전체가 폐쇄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요.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예정됐던 축제들도 취소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 개최를 기다렸던 크고 작은 지역 행사 또한 전면 취소를, 진
서울시는 17~21일 '한옥마을 주민 공동체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모임형과 마을 특화형 등 두 가지로 추진되며, 사업 유형 및 내용에 따라 600만~1500만 원을 지원한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계획서 검토 및 자치구별 마을활동가 사전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의 적정성,
서울 은평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구청과 보건소 출입구에 열 감지 화상 카메라를 설치한다.
28일 은평구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 진료를 위해 보건소 앞에 음압시설이 가동되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또한, 구청과 보건소 출입구에 열 감지 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의심환자 발생 상황에
4일간의 2020년 설 명절 연휴.
설 아침 떡국 먹기, 누워서 특선영화 보기, 세배의 쳇바퀴만 돌고 계신가요? 조그만 고개를 돌리면 가족, 친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날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국의 민속촌과 테마파크에서 연날리기, 풍물마당, 지신밟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설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예년보다 따뜻한 설 연휴, 야외에
"동해로 오면 마음이 동(통)해요."
신영선 동해시 관광과장은 14일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제3회 2020 국내여행 설명회'에서 동해시를 이렇게 소개했다.
신 과장은 "동해시는 최근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에서 최종 탈락했다"면서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웰니스 관광도시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했다.
동해시의
남산골한옥마을이 22일 동지를 맞이해 세시 행사 ‘작은 설–동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2일 오전 11시 동지 고사를 시작으로 팥죽 나눔, 새알심 빚기 체험, 동지 공연, 부적 만들기 등을 진행,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동지’의 의미를 알리고 다양한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산골 겨울나기’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해양수산부가 추천하는 일출·일몰 명소 국가어항으로 떠나보자.
◇‘일출’하면 동해, 공현진항과 축산항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항의 일출은 어느 곳 못지않게 매력적이다. 바다와 맞닿은 호수인 ‘송지호’를 찾아온 철새들과 해안의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
코스닥 상장사 글로스퍼랩스의 자회사 글로스퍼가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전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에서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019년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진행한 시범사업의 성과물이 전시되며, 행사에 참여하여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체험할
서울시는 ‘제4회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를 시행하고 8개 소를 ‘2019 서울우수한옥’으로 인증하였다고 9일 밝혔다.
서울우수한옥 인증제는 서울한옥 고유의 가치를 계승ㆍ발전시켜 우수한 한옥 건축 환경을 조성하고 한옥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한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