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도네시아에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등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을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추진한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연구혁신청(BRIN)에서 고성능컴퓨팅(HPC) 인프라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의 지
웨이센은 2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최대 국립 대학병원 ’RSUI(Rumah Sakit Universitas Indonesia)’와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열린 ‘대한민국-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논의된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을 계기로 성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
한-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통해 22건 수출 계약 및 MoU 체결 등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의 아세안 진출 지원을 위한 민관 합동 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을 시작한다고 28일밝혔다.
과기정통부 강도현 제2차관을 단장으로, 30개 국내 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수출개척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