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종합편집부 한수진 부장이 ‘‘돈독’ 오른 트럼프, ‘돈독’해진 브릭스’라는 제목으로 한국편집기자협회 주관 제287회 이달의 편집상 경제·사회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이번 기사 제목 ‘돈독’ 오른 트럼프, ‘돈독’해진 브릭스는 ‘돈독’이라는 동음이의어를 사용해 대조와 연결, 국제 정치·경제 상황의 함축적 표현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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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장애인 음악가 자립 지원을 위한 'IBK 투게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국악과 클래식, 두 장르에서 활동하는 장애·비장애 예술인 6인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민배(19·바이올린), 박준형(22·바이올린), 최예나(20·판소리), 최준(32·피아노병창) 4인의 장애예술인을 중심으로
네이버가 해외직구 윈도에서 한국명품감정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무료 감정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부터 100개 브랜드 상품에 대해 정품 여부를 확인받을 수 있다.
무료 감정은 네이버쇼핑 해외직구 윈도 내 무료감정 카테고리에서 구매한 상품에 대해 한국명품감정원과 협력해 정품 감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구매자가 감정을 신청한 상품이 정
고(故)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의 인재보국(人才報國) 경영철학에 따라 지난 1973년 SK 단독후원으로 첫 전파를 탄 ‘장학퀴즈’가 18일 방송 50주년을 맞는다.
1972년 MBC는 장학퀴즈 광고주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 당시 최종현 회장은 “청소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면, 열 사람 중 한 사람만 봐도 조건 없이 지원하겠다”고 팔을 걷고 나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법인 EY한영은 파트너급 승진과 부문장 신규 선임을 포함하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총 45명이 파트너로 승진하고 3명이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1명이 경영지원본부 디렉터로 승진했다.
박용근 EY한영 대표는 "각 분야의 전문성 있는 많은 인재를 파트너십에 합류시켜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과 함께 미래
이투데이 종합편집부 한수진 차장이 ‘비수로 돌아온 경제 부메랑’(5월 25일 6·7면) 지면으로 한국편집기자협회 주관 제249회 이달의 편집상 경제·사회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지난달 제248회 이달의 편집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다.
한 차장은 각국의 양적완화와 자국이기주의가 글로벌 경제에 심각한 부담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의 와이드 기획기사를 편집하며 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23일 ‘제248회 이달의 편집상’ 기획이슈부문 수상자로 이투데이 종합편집부 한수진 차장을 선정했다.
한 차장은 4월 22일자 2·3면을 편집하며 ‘지를 수가 없다… 지을 수가 없다… 지체할 수 없다… 지킬 수가 없다… 사면초가 한국경제’라는 제목으로 한국 경제에 닥친 4가지 리스크를 생생하게 표현해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와 김지원이 마침내 재회했다.
22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14회에서는 상실의 슬픔을 견뎌내는 염 씨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염기정(이엘 분), 염창희(이민기 분), 염미정(김지원 분) 세 남매는 어머니 곽혜숙(이성경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장례식을 치르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13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지난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봄이 아닌 가을에 열렸지만, 올해엔 정체성에 맞게 봄에 맞춰 돌아왔다.
올해 주제는 '환희의 송가(Ode to Joy)'다. 베토벤이 생애 마지막으로 쓴 교향곡 9번 중 4악장에 실린 성악곡이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었던
◇에덴/ 서석찬 지음/ 델피노 펴냄/ 1만4000원
“인공지능(AI)은 인류 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이다.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인공지능, 둘째도 인공지능, 셋째도 인공지능이다.”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결코 흘려들을 말은 아니다. ‘알파고 쇼크’로 전 세계에 강한
이열치열로 삼복을 견디는 식습관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중복을 맞아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 특히 더위가 최고조로 이르는 삼복에는 많은 사람이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한다. 다만 이런 식습관이 경우에 따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지난 2015년 5월 SBS 라디오 프로그램 '한수진의 SBS
서초구청의 '서리풀 원두막(트리), 서리풀 이글루, 온돌 꽃자리의자'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장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공공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프로젝트 부문과 학술연구 부문에
한국여기자협회는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8대 회장에 김균미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을 선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1989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이후 사회부, 문화부,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 등을 거쳐 워싱턴특파원, 부국장, 편집국장을 지냈고 지난해 6월부터 수석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간이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이 스웨덴에 1-6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20일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결정전에서 단일팀은 스웨덴을 상대로 분투했으나 1-6으로 졌다. 이로써 단일팀은 5전 전패로 올림픽을 마감했다.
이날 새러 머리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0-1로 뒤진 1피리어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