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의 브랜드 컬리수가 겨울 시즌을 맞아 2016 스키복 및 썰매팬츠 신제품을 8일 공개했다. 한세드림은 회사 설립 1년 만에 국내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유아동복 기업이다.
컬리수의 겨울 시즌 스키복 라인은 스키점퍼 3종, 스키팬츠 2종, 썰매팬츠 2종 등 총 7종으로, 보온성을 강화하면서도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스키 점퍼’
한세드림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주거개선지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세드림은 글로벌 패션 유통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이자 유아동복 기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연탄은 한 달 간 진행된 '사랑의 연탄 나눔 캠페인'과 한세드림 본사 후원 수량을 포함해 총 5000장이 기부됐다.
이번 캠페인은 별도로 제품 구매
한세실업은 의류업체 엠케이트랜드 주식 40%를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OEM) 의류업체인 한세실업은 2011년 유아동복 전문 유통기업 '드림스코'(현 한세드림)을 인수한 이후, 자체 브랜드인 '컬리수'와 ‘모이몰른’을 통해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엔 편집샵 브랜드인 ‘플레이키즈프로’를 통해 사업
한세예스24홀딩스 계열사인 한세드림은 자사 브랜드 '모이몰른'이 여름을 맞아 자외선 차단 유아 수영복 4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직사광선에 쉽게 손상될 수 있는 아기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UV-A와 UV-B 모두 99% 이상 차단하는 UPF50+/UV 가공원단으로 제작됐다. 세탁 후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을 오랫동안 유지하
예스24가 올해 패션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패션유통사업에 진출한다. ‘모이몰른’, ‘컬리수’ 등 그룹 계열사 유아동 의류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유통사업을 강화하고, 이후 외부 브랜드로까지 유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외부 업체에 위탁했던 패션유통사업을 올해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으로, 향후 3년내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하겠
의류업체들이 경기침체로 부진을 겪는 가운데 한섬과 한세실업의 주가는 오히려 화색이 도는 모습이다. 여성복 제조업체 한섬은 유통업체의 아울렛 쇼핑몰 확장 수혜를 입고 있고, 자라·H&M 등을 제조 납품하는 한세실업은 저가 SPA(제조·유통일괄형패션) 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섬의 주가는 올해 들어 22.66% 올
한세예스24그룹이 부실 계열사 아이스타일24’를 전격 처분한다. 패션 온라인 쇼핑몰업체인 아이스타일24가 누적 적자를 키워나가며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지자 오너 일가가 손실을 안고 정리에 나선 것이다. 주력 계열사인 한세실업도 최근 유ㆍ아동복 계열사인 한세드림을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에 처분하는 등 한세예스24그룹의 계열사 재편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세실업 자회사이자 유아동복 패션 전문기업인 ‘한세드림’이 올 상반기 깜짝 실적을 나타내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한세드림은 해마다 브랜드 수를 확대하고 사세를 확장시켰지만 실적은 역주행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세드림은 올 상반기 기준 매출액 307억6900만원 가량, 순이익 2억610
한세예스24그룹은 1982년 의류 수출 전문기업인 ‘한세실업’을 설립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한세실업은 1980년대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1990년대 중남미에 1990년대 중남미에 진출하는 등 사세를 확장하며 2000년에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이어 2003년 국내 인터넷 서점인 ‘예스24’를 인수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섰으며, 지난 2014년 동아출판도
한세실업은 패션유통기업인 에프알제이를 인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에프알제이 인수를 통해 한세실업은 본격적으로 성인 의류시장에 첫 발을 딛게 됐다. 한세실업은 앞서 2011년 유아동복 유통기업 한세드림(구 드림스코)을, 지난해엔 북유럽스타일 유아복 브랜드 모이몰른을 론칭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세드림이 한세실업의
한세실업의 계열사인 유아동복 기업 드림스코가 사명을 한세드림 주식회사로 변경한다.
드림스코는 모기업과 통합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한세실업과 드림스코 사명을 통합한 한세드림으로 사명을 확정,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드림스코는 지난 2011년 한세실업 자회사로 편입된 이래 기존 사명을 유지해왔다.
한세드림은 스테디셀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