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7명·국힘 5명·비교섭단체 1명25~26일 청문회 유력…다주택 논란 쟁점 전망
국회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후보자 인사청문특위는 더불어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특위 위원장에는 3선의 백혜련 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민주
"경제정책·사법정상화·국회정상화 3대 전환 필요"법사위·정무위·기재위 등 핵심 상임위 요구선관위 국조·특검 투트랙 추진…한성숙 총리 후보 검증도 예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을 앞두고 법제사법위원장직의 야당 몫 복원과 경제 관련 핵심 상임위원장 확보를 공식 요구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민관협력 혁신 협의체 구축“식품 제조 기업 AI 도입 비중 0.9%”…정부, 글로벌 진출 지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식품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뷰티, 패션 등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8일 "국민이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더욱 빠르게 확산시켜야 한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AI 대전환을 국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행정 혁신과 성장 전략을 앞세워 정부 2년 차 성과 창출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한성숙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
소상공인업계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냈다. 한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 재임 기간 소상공인 정책을 성장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소통을 이어온 만큼 사회안전망 구축과 인공지능(AI) 전환 정책의 연속성을 기대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7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