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이 11월 5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한옥과 어울리는 고유의 전시 방식인 ‘걸다’ 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복, 족자, 등불, 풍경 총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한옥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으면서 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자연스럽게 한옥마을에 녹아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다.
한옥마을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js가든과 프리미엄 돌잔치 업체 마망드몽이 제휴를 맺어 특별한 가격으로 돌잔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js가든과 마망드몽의 제휴로 구성된 돌상은 소피아, 로즐리, 플로렌스 총 3가지로 구성되었으며, 과일, 떡, 돌잡이 용품 등 모든 소품을 포함한 상차림 일체, 한복, 드레스 혹은 정장, 포토 테이블 등 올인원 서비스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대한항공은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일본, 동남아, 구주, 미주 등 자사 해외 공항 조업사와 서비스센터 직원 20여 명을 초청해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런 코리아 프로그램(Learn Korea Program)’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
애플의 사진어플리케이션이 한복을 기모노로 인식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한국일보는 아이폰의 사진 애플리케이션이 한복을 기모노로 인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에 ‘기모노’를 인식해야지만 한복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아이폰의 사진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한복’을 검색하면 어떤 것도 검색되지 않
오는 12일 결혼하는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본부이엔티 측은 7일 "방송인 강남과 전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 커플이 오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알리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순백의 웨
CJ제일제당이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를 앞세워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한국 식문화' 전파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연세대학교에서 개최한 한국 문화 체험 행사 ‘Korean Culture Night’에서 '비비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연세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하며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의 지명과 인명에 대해 ‘원음주의 표기’라는 해괴한 원칙을 적용하여 한국식 한자 발음으로 적지 않고 중국어 발음으로 적고 있다. 전에는 우리식 한자 발음으로 모택동(毛澤東), 등소평(鄧小平), 북경(北京), 남경(南京), 심양(瀋陽)이라고 적던 것을 지금은 ‘마오쩌둥’, ‘덩샤오핑’, ‘베이징’, ‘난징’, ‘선양’ 등 중국어 발음으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4일부터 나흘 동안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복·양장·전자기기·전자출판 등 정규직종 19개, 보석가공 등 시범직종 14개, 네일아트 등 레저·기초직종 9개 등 42개 직종에서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19명이 참가한다.
며칠 전 어느 신문에 “치파오 대신 한푸, 중국에 이는 한(漢)족 종족주의”라는 표제의 기사가 실렸다. 내용인즉 중국 사회를 구성하는 주류민족인 한족(漢族)이 중심이 되어 한족의 의상을 입자는 바람이 불면서 중국 내에 종족주의가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청나라 이후의 중국은 소위 ‘차이나 칼라’에 긴 치마의 옆을 튼 형태의 ‘치파오(旗袍)’를 전통의상
LG유플러스는 ‘2019 종로 한복축제’를 후원하고, 이와 연계해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에서 골목 상권 프로젝트 ‘U+로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U+로드는 LG유플러스가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골목 상권과 제휴해 최대 50% 할인,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상권의 활기를 불어넣는 프로그램이다. 서촌마을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한복 인생에서 위기의 순간을 떠올렸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박술녀가 출연해 그동안의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박술녀는 “10년 전에 웨딩 컨설팅이 나타났다. 신혼부부들이 웨딩 컨설팅 쪽에 카드 한 장만 주고 플레너들에게 준비를 시키는 거다”라며 위기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공항 체크인 카운터와 기내에서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추석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추가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KG에서 30KG으로 확대 제공한다.
카운터와 라운지에서도 한가위 분위기를 한껏 낼 예정이다.
명지대학교가 9일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세미나실에서 ‘2019 외국인 유학생 한국 명절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약 50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2019 외국인 유학생 한국 명절 체험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명절인 한가위를 소개하고,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365일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한가위 문화행사는 ‘한가위 문화 한마당’, ‘한가위 나눔 한마당’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과 제1·2여객터
옥션은 9월 첫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이순신수산 활새우’와 엄지 한복의 ‘아동 한복’ 등을 6일 선정했다.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과 상차림, 선물용으로 적합한 이순신수산의 ‘2019 최상급 양식 활새우 대 1kg(2만900원)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이 제품은 9월 새우철을 맞아 더욱 인기다. 고객들의 평가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가 가까워오면서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생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명절 대목을 준비하는 기업이나 연휴에도 쉬지 않고 운영하는 업장들에서는 평소보다 높은 급여를 내세워 알바생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이 5일 눈여겨볼만한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를 추천한다.
백화점 등 유통업계가 물류, 판매직을 중심으로 추석
간편한 명절 준비를 위해 이마트가 '피코크' 브랜드 제수 음식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18일까지 자체상표(PB)인 피코크 제수 음식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가 선보이는 피코크 제수음식은 송편부터 잡채, 식혜, 떡갈비, 각종 전까지 약 40여종이다.
일반적으로 명절 음식은 재
롯데백화점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이색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기존 축산, 농산, 수산 등 전통적인 식품 선물세트와 함께 ‘추억’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 최초로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전시 중인 ‘쥬라기월드 특별전’ 티켓을 추석 선물세트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 영화 ‘쥬라기월드’ 속 리얼 공룡을 만날
신라면세점이 여름 성수기를 피해 추석 연휴, 개천절, 한글날 등을 이용해 가을 ‘늦캉스’를 떠나는 고객을 위해 ‘골든 페스타(Golden Festa)’ 행사를 3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달부터 내국인의 출국장 면세점 구매 한도가 기존 3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상향되는 것을 고려해 혜택을 추가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항점
갤러리아명품관 반려동물용품 편집매장 펫 부티크에서는 올해 이색 추석 선물로 반려동물을 위한 고급 맞춤 한복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반려동물의 목둘레와 가슴둘레, 등 길이 등을 측정 후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준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반려동물 맞춤 한복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에 비해 주문량이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