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기획·개발 참여할 5개 업체 공모북미·유럽 등 글로벌 무대 겨냥국내외 주요 도시 전광판 및 패션화보 공개 예정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손잡고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7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를 빛낼 한류 문화예술인으로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5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 콘텐츠 개발(이하 한복웨이브)’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박보검의 한복을 공개했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한복웨이브’는 역량 있는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이 함께 한복을 개발해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배우 김태리,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에는 한복을 입어요’ 캠페인을 추진한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추석의 세시풍속인 ‘추석빔’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석빔은 명절을 맞아 새로 장만하거나 정갈하게 준비한 옷과 장신구를 뜻한다.
우선 26~27일 서울 성수동 에스(S)팩토리 1층
배우 박보검이 '2025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됐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배우 박보검 씨와 협업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과거에는 김태리, 수지, 김연아 등을 모델로 해 여성 한복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폭싹속았수다'에서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김연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한복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김연아는 앞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될 한복업체 10곳과 함께 한복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하는 활동에 나선다. 문체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해당 사업은 한복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