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1595억 원을, 외국인은 204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13286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92포인트(-0.80%) 하락한 737.6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351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00
3일 오후 14시57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한라IMS(+30.00%)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한라IMS는 전 거래일 상승(▲370, +6.07%)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한라IMS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74만4978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99만6440주, 거래대금은 69억8096만1160 원이다.
[한라IMS 최근 시세 흐름
한라IMS가 산업용 탱크의 화물안전관리 및 유지보수 편리성 향상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계측장치 및 솔루션 개발을 완료했다.
7일 한라IMS 관계자는 “현재 차세대 산업용 탱크 IoT 제어 시스템 기술이 확보된 상태”라며 “당사는 산업용 지능형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전문회사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기술들은 산업용 탱크의 화물안
코로나19로 촉발된 폭락장을 절세수단으로 활용하는 상장사 대주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지분을 자녀ㆍ배우자 등에게 증여해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일부 기업에서는 지분 증여에 자사주 매입까지 진행해 경영권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코스피지수가
△미래산업, 선종업 대표집행 임원 체제로 변경
△미래산업, 이남석 사외이사 신규선임
△미래산업, 조준배 사외이사 중도퇴임
△상지카일룸, 20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한국거래소, 코렌텍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포비스티앤씨, 최대주주 남영비비안으로 변경
△와이디온라인, 37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이아이비트, 성기사 사외이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8.06포인트(+1.57%) 상승한 522.79포인트를 나타내며, 5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 메리츠종금증권, 3분기 영업익 1208억 원 ...14.4%↓
△ 한진칼 “KCGI 측 이상건 변호사 검사인으로 선임”
△ KSS해운, 1135억 원 규모 장기대선계약 체결
△ 락앤락, 3분기 실적 64억 원 기록...전년비 26%↓
△ 한샘, 조창걸, 강승수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분기 영업익 1800억 기록
△거래소, 제이테크놀로지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연기
△핸디소프트, 154억 CB 만기 전 사채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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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 펩티드 관련 조성물 일본 특허권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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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웍, CB 전환가액 3169→285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