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제주는 ‘벨리곰의 제주 호캉스 여행’ 콘셉트로 이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60일간 7m 대형 ‘벨리곰’ 캐릭터 조형물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벨리곰은 2018년 롯데홈쇼핑이 개발한 분홍색 곰 캐릭터로 현재 소셜미디어(SNS) 팔로워 수는 16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진행한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 내 초대형 공공전시에 350만 명이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농업인과 국민의 버팀목이 되는 대한민국 행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29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전일 광화문 일대에서 '새봄맞이 고향사랑·고객사랑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용택 노조위원장, 이현애 개인금융부문 부행장 등 경영진과 노동조합, 직원들이 함께 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전국민 관심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 오픈 3주년을 기념해 특별 할인전 및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그리팅 3주년 시그니처 기획전’을 열고 그리팅몰 인기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은 국물요리 제품 ‘콩비지찌개’, ‘한우 우거지탕’, ‘동물복지 돼지
편의점 GS25가 매달 20일부터 말일까지 물가안정과 고객 혜택을 위한 파격 행사 ‘갓세일’(GOD SALE)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갓세일(20~28일)에는 맥주, 스낵, 아이스크림, 계란, 과일, 화장지 등 총 71개의 생활 밀접한 인기상품들에 대해 1+1, 2+1, 초특가 및 덤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
코로나19 이후 강화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설 선물세트도 달라졌다. 친환경 포장재를 입힌 설 선물세트 구색을 확대하고 관련 캠페인까지 벌이면서 설 연휴에도 친환경 경영 행보를 잇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 콘셉트의 설 선물세트가 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보냉가방 감소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보냉 가방’은 배송 과정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 기간인 2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식품관과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이색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명절 대표 과일인 사과·배는 물론 국내산 신품종 한라봉 '써니트', 동양배와 서양배를 접붙여 육성한 신품종 배 '그린시스' 등 다양한 신품종 디
2023년 신년을 맞이하면서 주요 백화점 업계가 설 선물판매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고물가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이해 ‘가성비’ 전략을 앞세운 설 선물 사전예약 서비스를 잇는 후속 조처다. 업계는 프리미엄, 친환경 상품군을 대폭 늘리며 고객 수요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3일부터 21일까지 설
고물가 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설 선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사전예약’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가성비 상품 중심의 설 선물 사전예약 매출이 대폭 상승하면서, 유통업계는 마케팅에 총력을 쏟고 있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즐겨 찾는 ‘알뜰족’들이 크게 늘었다. 이마트는 이달 1일부터 진행 중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이마트는 올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설 명절 첫날 기준 D-52(12월1일)부터 D-30(12월23일)까지 23일간 선물세트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5% 증가했다.
올해 설과 추석의 사전예약 매출 비중이 각각 44%, 49%인 점을 감안하면 2023년 설에는 사전예약 매
우리 한라봉과 천혜향, 온주밀감이 수출협상 23년 만에 뉴질랜드 수출길에 오른다.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수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1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한국산 온주밀감과 만감류(한라봉·천혜향)의 뉴질랜드 수출 검역 협상이 12일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감귤류 생산 과수원 및 선과장을 검역본부에
다날의 계열사 다날에프엔비는 티엔씨인터내셔날과 고속도로 휴게소 내 달콤커피 운영 확산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수년간 휴게소 매출의 부동의 1위는 커피 분야로 나타났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야외활동 및 교통량 증가로 인해 휴게소 방문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커피 분야의 매출이 지속적 상승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심리가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가 오르자 호텔업계가 애프터눈 티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기획전을 내놓고 있다.
애프터눈 티는 차 문화가 발달한 영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오후 3~5시에 다과와 함께 간단 요깃거리를 하는 휴식시간을 뜻한다. 3단 트레이로 구성된 화려한 볼거리가 인증샷, 스몰 럭셔리 문화와 맞아떨어지며 업계는 시즌
한국맥도날드는 창녕 갈릭 버거 등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한국의 맛’ 메뉴의 누적 판매량이 총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부터 나주 배 칠러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음료 메뉴를 시작으로 로컬 소싱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마트가 2023년 설(1월 22일)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전예약 기간은 12월1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다.
이마트는 고객 혜택 증대를 위한 전략 중 하나로 2023년 설 사전예약에서 공동 펀딩구매를 진행한다. 공동 펀딩구매는 상품당 참여 인원이 모이면 특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올해 추석에 최초로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고객 요청에 올해 재출시돼굽네, 남해마늘 농가와 손잡고 ‘남해마늘 바사삭’ 출시오뚜기, 피자알볼로 등도 지역 원료 활용한 제품 선보여식음료업계, 지역 농산물 대량 구매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 누려
식음료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상생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이 소비자들한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다. 대표적으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달 15일부터 스타벅스의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몰스킨과 협업해 제작한 ‘2023 스타벅스 플래너’는 고객의 일상 속에 스타벅스가 언제나 함께하는 마음을 담아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데일리 플래너인 ‘리추얼 플래너’(신시아 레드 색상, 하우스 그
2022년 하반기 상생음료 판매스타벅스, 원부자재‧레시피 무상 공급
동반성장위원회가 스타벅스와 함께 한정판 시즌 음료를 판매할 소상공인 카페를 공개 모집한다.
8일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이달 13일까지 ‘2022년 하반기 상생음료’를 판매할 개인 소상공인 카페를 공개 모집한다.
상생음료는 스타벅스 음료 개발팀이 국내산 농산물을 이용해 신규 개발
제주항공은 최근 국제선 운항 편수를 늘리면서 사전주문 기내식과 국제선 에어카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항공이 지난 8월 한 달간 판매한 사전주문 기내식은 총 7601개로 올해 1월에 비해 약 4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7월과 8월 두 달 동안에만 1만3966개의 사전주문 기내식이 판매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
스타벅스 코리아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개발한 상생음료인 ‘한라문경스위티’의 출시를 기념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과 함께 상생음료 전달식을 31일 진행한다.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상생음료 전달식에는 상생활동 응원을 위해 참석한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을 비롯해 협약주체인
제주항공은 국제선 확대에 따라 비건 기내식 등을 포함한 신규 사전주문 기내식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제주도 특산품의 국제선 판매도 확대하며 기내식과 에어카페에서도 ESG 실천에 나서고 있다.
제주항공은 육류제품을 식물성으로 대체해 저탄소 발생, 동물복지 제품인 비건 함박 스테이크(1만2000원)를 출시해 돈육 김치 짜글이(1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