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산업의 성장을 이끈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빈소에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정·재계 인사 명의의 근조화환이 줄지어 들어섰다. 신 의장은 롯데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로, 전날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이날 오전 10시 지하 2층에 마련된 빈소에는 정·재계
롯데 초기 성장 주도한 ‘유통 여제’… 면세점·백화점 기틀 닦아말년엔 사회공헌 주력, 52만 명에 2500억 규모 나눔 실천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에 들었다. 향년 85세.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대한민국 유통 산업의 근대화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향년 85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재단 측은 신 의장이 이날 오후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고 설명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1942년생인 신 의장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와 고(故) 노순화 씨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다. 경영 활동은 1970
그룹 ‘45RPM’의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의 동생인 故이현배의 빈소가 서울에 마련됐다.
45RPM 멤버 박재진은 지난 19일 SNS에 ”오늘 현배 형과 제주에서 저녁에 (서울로) 올라간다. 장례식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내일부터 치러진다”고 적었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차려
서울 용산구 한남동 '금싸라기 땅'이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최근 한남동 670번지 일대 2만8319㎡에 '한남근린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실시계획을 공개했다. 실시계획은 공사 일정과 공법, 자금 조달 방법 등을 담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르면 6월 실시계획을 확정하고 2025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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