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M&A 컨설팅 분야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오는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중진공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과정은 건전하고 체계적인 M&A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 은행 등 2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M&A협회와 중진공이 공동으로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한 것으로 2009년까지 16회에 걸쳐 375명
국내기업의 해외기업 인수·합병(M&A)시 신규사업 진출보다는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윤종하 MBK파트너스 대표는 5일 머저마켓이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한 '한국 M&A 포럼'에서 "국내기업이 해외M&A시 핵심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야한다"며 "신규사업 진출은 십중팔구 실패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
노대래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5일 "해외 인수합병(M&A)가 지금이 적기라는 말이 일이가 있다"면서 "정부는 개별기업 글로벌 인수합병(M&A)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차관보는 이날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한국M&A포럼 강연에서 "에너지, 자원 등의 M&A를 추진한다면 국가 전체적 위험도 줄여나갈 수 있다"면서 "우리경제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한국M&A컨설팅협회는 인도네시아 국영공항관리공단(API)과 공항 IT(정보기술)화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한국M&A컨설팅협회는 인도네시아공항에 CCTV와 가공 정보시스템 등을 포함한 공항 IT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인도네시아 공항 IT개발에 국내 기업 및 민간 단체가 참여하기는 이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