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믹스(NMIXX)가 ‘독도는 우리땅’를 불렀다는 이유로 일본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달 22일 엔믹스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MC 재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선보인 것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믹스 팝’이었다.
엔믹스는 ‘믹스 팝’(여러 장르를 이어붙여 하나의 곡으로 만듦) 선두주자인 만큼 우리가 익히 알
ABL생명은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130명을 경기도 용인에 있는 ABL생명 연수원에 초청해 1박 2일간 제57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는 ABL생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과 창의력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1992년부
KB국민은행은 삼일절 105주년을 맞아 ‘민족의 혼을 노래한 영화인, 나운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독립운동 기념사업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영상을 꾸준히 제작하고 있다. 열세번째 영상인 이번 나운규 편에는 ‘대한이 살았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
대상 종가는 김치의 날을 앞두고 총 2톤(t) 물량의 종가 김장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김치 감동 나눔 캠페인’을 20일 진행했다.
매년 11월 22일, 김치의 날은 김치 산업의 진흥과 김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김치의 영양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김장문화는 나눔의 정신, 공동체 연대감 형성 등을 인정받아
은행권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환경 정비 자원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호국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본받고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은 나라사랑 감사터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30일까지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에게
우리나라 해군이 6일 국제관함식에서 전범기인 욱일기를 향해 거수경례한 사실을 두고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정말로 치욕적인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며 탄식했다.
서 교수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와 같은 심경을 밝히며 우리 국민에게 “정신을 바짝 차려야만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앞서 우리 해군은 일본 해상자위대가 개최한 국제관
KB국민은행이 조명하 의사의 의거일을 맞아 ‘일제의 심장을 노린 단검, 조명하 의사’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시즌2의 두 번째 스토리다.
제작에는 ‘대한이 살았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가수 션
KB국민은행은 청년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서거일을 맞아 ‘청년문사, 송몽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KB국민은행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독립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 시즌2의 첫 번째 스토리다. 제작에는 ‘대한이 살았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최희서가 참여했
대상 종가집이 김치의 역사와 문화, 글로벌 위상을 알리는 김치 다큐멘터리 ‘김치 유니버스’를 제작해 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차례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치 유니버스’는 ‘역사 편’, ‘문화 편’, ‘세계화 편’ 등 총 세 편으로 구성된다.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으로 기획하고, 한국홍보전문가로 잘 알려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의 자문을 거쳐 완성도를
방영 중단 국민청원까지 등장…기업들 광고 철회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가 최근 국내에서 고조되고 있는 반중(反中) 감정에 기름을 부었다. 방송 1회 만에 역사 왜곡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시청률이 뚝 떨어진 것은 물론, 광고주들까지 손절에 나선 것. 급기야 청와대 국민청원에 방영 중지를 요청하는 글까지 올라왔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SBS
“한 마디로 어이가 없었죠. 하지만 오히려 이번 사태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기회에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시켜서 국제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일본을 압박해야 합니다.”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는 최근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며 역사를 왜곡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 사태에 관해 이같이 말했다.
‘한국 알리미’로
한복·아리랑, 예능·드라마에서 중국 고유문화로 둔갑조선족의 문화를 중국의 역사로 여기는 '중화사상'이 원인전문가들,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촉구
중국에서 한복·아리랑 등 한국의 문화를 중국의 고유문화로 둔갑시키려는 일들이 발생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문화를 중국 내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문화로 여겨 중국 자체의 문화로 주장하는
한국 홍보 전문가이자 '독도 지킴이'로 활동하는 서경덕(44) 성신여대 교수가 기부 용품을 빼돌렸다며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직무대리 나찬기)는 지난해 12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서 교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결론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기부 물품을 마음대로 팔아넘겼다며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43) 성신여대 교수를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4부(재판장 박광우 부장판사)는 네파가 재단법인 '대한국인' 이사장인 서 교수 등 관계자 3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서 교수 등이 기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충무공 탄신일(4월 28일)을 맞아 서울시 중구 인현동의 이순신 장군 생가 터에 안내판을 설치했다.
28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이순신 생가 터로 추정 중인 '서울시 중구 인현동1가'의 한 개인빌딩에 가로 50cm, 세로 60cm 크기의 주물동판으로 제작한 안내판을 부착했다.
안내판
일본 정부가 도쿄 메트로(1~9호선)의 모든 역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한 지도를 부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도쿄 여행객들로부터 이메일과 SNS를 통해 관련 제보를 받고 직접 도쿄 시내 지하철역을 방문한 결과 독도를 '다케시마'(竹島,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로 표시한 지도를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06년 전 8월 29일 ‘경술국치’를 잊지 말자는 취지에서 당시 역사적 상황 등을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했다.
서경덕 교수팀은 제106주기 경술국치일을 추념하고자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국사 지식 캠페인-경술국치’편 카드뉴스를 29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910년 8월 29일 일제 침략으로 한일병합
일본 우지시 우토로 마을에 역사기념관 건립을 위한 네티즌의 기부금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우토로 마을 측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우토로 마을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에서 소개돼 큰 화제가 됐다. 서경덕 교수는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 길을 정비하고자 모금을 제안했는데, 이에 네티즌들이 동참했다.
서 교수는 “지난해 가을에 모
“일제강점기의 여러 참상과 고난을 직면한 우리 소설, 영화가 몇 편이나 있나요.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을 질타하기 전에 우리부터 문화적으로 이를 형상화하고 기억하려는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입니다.”
소설가 한수산이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당하고 나가사키 원폭 투하로 피폭된 조선인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 ‘군함도’을 출간하면서 18일 가진 기자간담회
서경덕 교수와 배우 송혜교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사고 있다.
서경덕 교수와 송혜교는 그간 한국을 알리고 역사를 바로잡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바 있다. 이들은 전 세계 주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우리 역사를 알리기 위해 한국어 서비스 등을 제공해왔다.
송혜교가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의 광고를 거절할 때도 서경덕 교수와 상의한 일화는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