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나눔 캠페인 열고 김장김치 2톤 전달

입력 2023-11-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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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에 종가 김장김치 2톤 전달

▲18일 김치 방문 나눔 행사에서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박은영 대상 식품BU장 전무, 지승현 다니엘복지원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18일 김치 방문 나눔 행사에서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박은영 대상 식품BU장 전무, 지승현 다니엘복지원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대상 종가는 김치의 날을 앞두고 총 2톤(t) 물량의 종가 김장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김치 감동 나눔 캠페인’을 20일 진행했다.

매년 11월 22일, 김치의 날은 김치 산업의 진흥과 김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김치의 영양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김장문화는 나눔의 정신, 공동체 연대감 형성 등을 인정받아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김치의 글로벌 영향력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대상 종가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유산인 김치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홍보전문가인 서경덕 교수와 함께 김치 감동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앞서 13일부터 15일까지 종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종가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이벤트 게시글 내 ‘김치를 전달하고 싶은 사연’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100명을 선정해 종가 김장김치를 각 10kg씩 발송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당첨자 3명과 다니엘복지원,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원주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3곳에는 18일 박은영 대상 식품 BU(비즈니스유닛)장 전무, 이정훈 BE(브랜드 경험) 그룹장과 서경덕 교수가 직접 방문해 종가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전무)은 “김치의 날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김치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김치의 우수성과 김치 문화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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