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틸리케 감독, 한국 축구에 어떤 약 처방할까
울리 슈틸리케(60·독일) 감독이 한국 축구에 어떤 약을 처방할까. 한국 축구대표팀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슈틸리케 감독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루과이 대표팀(FIFA랭킹 6위)과의 친선경기에 이어 10일 열린 K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조광래(56)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동원 원톱에 ‘처진 스트라이커 구자철’로 마지막 전술 점검에 나선다.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오후 11시30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알 자리라 클럽과 평가전을 치른다. 오는 11일 치러질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둔 마지막 실전 테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