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R5 일대에 창업 체험형 점포(7.5㎡ 규모)를 제공하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 지원해 청년 상인의 역량을 높이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며 이번 추석 귀성 행렬은 예년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신 약 5일간의 연휴에 고향 집이 아닌 호텔에서 '추캉스(추석+바캉스)'를 보내며 힐링하는 이들이 늘 것으로 보여 이들을 겨냥한 호텔업계의 프로모션이 활발하다.
최근 코로나 재확산으로 3분기 매출 목표 달성에 차질이 생긴 업계가 추석 특수를 통해 매출
이천의 요장(도자기를 구워내는 곳) 장휘요에서는 금발의 한 외국인이 한국 전통 도자기법을 배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주인공은 유럽 도자의 명가 이탈리아 파엔자 출신의 미르타 모리기씨(62·여)씨다.
경기일보(김동수 기자 dskim@)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28일 이천을 찾아 장휘요(최인규 이천도자명장)에 체류하며 한국 전통도자 기법을 전수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