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세계 여행자들의 필독서로 잘 알려진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꼽은 '2026년 반드시 방문해야 할 세계 25대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도는 론리 플래닛 공식 누리집에 '대한민국 제주도'가 푸껫(태국), 메인주(미국) 등과 함께 올해 꼭 방문해야 할 세계 25개 지역에 포함됐다고 4일 밝혔다.
론리 플래닛은 전문가팀이
'한국의 하와이' 제주도가 세계 25대 여행지로 소개돼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 여행 가이드 북 론 리플래닛이 발표한 '2026년 반드시 방문해야 할 세계 25대 여행지'에 제주가 포함되면서다.
단순한 관광지 소개를 넘어, 글로벌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23일 제주도에 따르면 론리플래닛은 최근 공식
배우 류승수가 '파워타임'에서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
31일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스페셜 DJ를 맡은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승수는 '파워타임' 출연을 위해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비행기를 타고 왔다고 하며 김호영과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류승수는 제주살이 4년 차의 소감을 솔직하게 얘기했다. 제주도를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