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KEP)이 거래상 지위를 남용해 임가공업체에 장기간 경쟁업체와의 거래를 금지하다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KEP가 폴리아세탈 합성수지(POM) 임가공을 임가공업체에 위탁하면서 자신의 경쟁사업자에게 임가공 서비스를 약 7년 동안 제공하지 못하게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4400만 원을 부과하기
코오롱ENP, 사명 변경 후 中 반덤핑 조치 승계 신청한국·태국·말레이산 POM 중 가장 낮은 관세율 적용
코오롱ENP가 생산하는 폴리포름알데히드 혼성중합체(POM)가 중국에서 해외 업체 중 가장 낮은 반덤핑 관세율을 적용받는다.
2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코오롱ENP는 3월 사명을 코오롱플라스틱에서 코오롱ENP로 변경한 이후 중국 상무부에 신규
더존비즈온이 중견기업들의 대형 ERP 프로젝트 수주에 연이어 성공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마니커, 예스24, 에이텍 등 중견기업 시장의 대형 ERP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코스콤, 모나미, 우진산전, 쏠리드 등 다양한 업종의 중견기업에 성공적인 구축 사례를 남기면서 중견기업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해나가고 강조했
#지난해 2026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국내 대표 중견기업으로 우뚝 선 바른전자. 낸드플래시 기반 패키징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주 고객사인 해외기업 L사가 바른전자의 제품이 좋다면서 공급량을 대폭 늘려줄 것을 갑자기 요청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른전자는 물량확대를 위한 설비투자 자금이 부족했다. 더군다나 L사는 “바로 물량을 늘리
국내 중견기업 신입사원 초임연봉이 대기업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회원사 100곳을 대상으로 올해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조사한 결과 307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취업전문포털 잡코리아가 발표한 올해 대기업 신입사원 평균연봉 3481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업별 연봉수준을 보면 마이스터와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한국산업개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사옥에서 열린 한국무역보험공사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참석자는 왼쪽부터 송후경 무역보험공사 노조위원장, 최동건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사장,이백순 신한은행장,지성하 삼성물산 사장,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유창무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사공일 무역협회장,조환익 코트라사장,배희숙 여성벤처협회장,김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