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한·중·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을 제치고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 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 양재훈, 김영범(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 순으로 레이스를 펼쳐 3분1
한국 수영 대표팀이 혼성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마지막 자유형 주자로 나선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의 막판 스퍼트가 빛났다.
김승원(경기체고)·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안세현(제주시청)·김영범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결승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3분31초97을 기록해 중국(3분27초89), 일본(3분28초7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종전 한국 기록(3분32초05)을
김승원(경기체고)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수영 대표팀에 메달을 추가했다.
김승원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배영 50m 결승에서 27초72를 기록해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5번 레인에서 출발한 김승원은 0.56초의 반응시간으로 물에 뛰어들었다. 선두권 경쟁을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수영 대표팀 이은지(17·방산고)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여자 배영 200m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유찬(21·대구광역시청)은 남자 자유형 50m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1일(현지시간) 이은지는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여자 배영 200m 예선 경기를 2분 09초 88에 마치
한국 여자 혼계영 대표팀이 수영 경영 마지막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4분00초13으로 2위에 올랐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배영 이은지(방산고), 평영 고하루(강원체중), 접영 김서영(경북도청), 자유형 허연경(방산고)이 차례대로 입수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27일 황선우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남자 200m 경기에 출전한다. 24일 자유형 100m에서는 48초0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25일 계영 800m에서 우승해 자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한국 수영의 미래’ 황선우(18·서울체고)가 쇼트코스(25m) 남자 자유형 50m와 200m 한국 신기록을 한 번에 갈아치웠다.
19일 한국 수영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4일 차 남자 계영 200m 예선에서 황선우-김우민(강원도청)-원영준(대전광역시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 조별 경기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수영 대표팀은 28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치러진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계영 800m
조별 경기에서 8분11초16으로 1조 8팀 중 8위를 기록했다.
여자 계영 800m에는 정현영(15·고현중), 김서영(27·경상북도청), 한다경(21·전북체육회) 안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