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올해 노벨화학상의 수상자로 미국 하워드휴즈의학연구소의 에릭 베칙 박사와 스탠퍼드대 윌리엄 E.머너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 생물물리화학연구소 슈테판 W. 헬 박사 등 3명을 선정했다.
다음은 1996~201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와 그들의 수상업적이다.
▲1996년
- 로버트 컬(미국)ㆍ리처드 스몰리(미
2014년 노벨화학상의 수상자는 광학현미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고해상도 형광현미경 기술을 개발한 미국 과학자 2명과 독일 과학자 1명이 선정됐다.
한국인 최초로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거론됐던 유룡 기초과학연구원(IBS)단장은 안타깝게도 수상의 영광을 누리지 못했다.
8일(현지시간)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미국 하워드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