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사료공장 현장 점검중동전쟁·운임·환율 변수 대응…사료구매·원료구매 자금 신속 집행
중동전쟁과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이 겹치며 사료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군산항 곡물 하역장과 사료공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사료가격 상승 압력이 축산농가 경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추가경정예산 1150억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충남 당진 농협 사료공장 찾아 업계 간담회농가 구매자금 650억원·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원 반영…정부·업계 공동 대응 강조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환율 변동성 확대가 겹치며 사료가격 인상 압력이 커지자 정부가 추경 1150억원을 편성해 대응 수위를 높였다. 축산농가 경영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의 총파업이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산업계 피해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휘발유가 동난 주유소가 나타나는 등 기름 대란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대한석유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사료협회 등 7개 화주단체들은 30일 기
올해 들어 9월까지 대미(對美) 농축수산물 무역수지 적자가 56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관련업계에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에 대한 반발과 함께 올해 무역적자폭이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의 대미 농축수산물 수출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만,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관련기관/단체를 포함한 범 축산업계가 우유수급불균형 사태를 해소하고자 우유소비촉진에 나섰다.
최근 공급과잉과 소비침체로 국산 우유 재고가 45년만에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우유수급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름이 깊어진 축산업계는 힘을 모으고자 지난 25일 제1, 2축산회관 입주단체장 회의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임시이사회를 가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사료 수입신고 수리ㆍ검정업무 위탁단체에 위탁업무 정지를 명령한다고 17일 밝혔다.
업무가 정지되는 단체는 한국사료협회와 한국단미사료협회 2곳이다.
두 단체는 각각 감사원 감사와 농식품부 자체감사에서 부적절한 업무 처리가 적발돼 5일간 업무 정지 명령을 받게 됐다.
유해물질, 단백질 등 성분을 분석해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 현지조사단의 결과를 보고받기 위해 개최된 가축방역협의회 광우병 분과 회의가 11일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농림수산식품부는 여인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을 위원장으로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했다.
광우병 분과 위원은 모두 21명이며 이중 과반수인 11명 이상만 참석하면 개의가 가능하다.
회의에 참
수출·수입에 관련된 요건확인업무가 전면 온라인화됐다.
이로써 무역업체들은 수출입유관기관들을 직접 방문하는 대신 전자무역시스템을 통해 수출입요건확인서를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무역협회는 11일 전자무역 전담 자회사인 KTNET과 공동으로 전자무역 방식에 의한 수출입요건확인서 발급기관을 종전 31개에서 36개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