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4ㆍ15 총선 승리를 위해 현역 국회의원 50%를 물갈이하고 2040 정치인 30%를 공천하겠다는 뜻을 재차 확인하며 ‘인적쇄신’과 ‘혁신공천’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천 혁신을 완성하려면 저를 비롯해 지도적 위치에 있는 분들의 희생정신이 절대적”이라며 기존에 마련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전직 당 대표 및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4ㆍ15 총선 승리를 위한 '사심 없는 공천'과 '쇄신 통합' 등의 의견을 나눴다.
황 대표는 이날 낮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황우여 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대표, 인명진ㆍ김병준 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찬을 함께하고 보수통합에 대해 논의했다.
황 대표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험지 출마 요청에 대한 중진들의 호응이 저조한 것과 관련해선 "어느 지역에 누구를 공천할 것인가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라면서도 "결과적으로 한국당에 도움되는 방향의 결정이 내려지리라 생각한다"고 낙관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신년 기자회견 직후 "중진들께서도 호응한 분도 있고
원희룡 제주지사는 2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만나 "중도보수층뿐 아니라 비문(비문재인)ㆍ중도층 유권자들까지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단일통합 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통합위원회(혁통위)가 추진하는 통합신당에 합류할 뜻을 밝힌 원 지사는 이날 의원회관에서 열린 혁통위 회의 후 황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이 정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2일 "국민이 만족할 때까지 이제는 됐다고 할 때까지 모든 것을 바꾸겠다"며 공천 혁신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혁신의 핵심은 공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공천 혁신을 완성하려면 저를 비롯해 지도적 위치에 있는 분들의 희생정신이 절대적"이라며 "이기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하며 '작고'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있다.
황교안 대표는 21일 서울 마포의 반려견 동반카페 '마포다방'에서 반려인·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반려동물 돌봄공약'을 공개했다.
황교안 대표는 인사말에서 "저도 몇 년 전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14년 만에 '작고'를 했다. 그래서 보낼 때 아주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월 2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日 언론 ‘한국기업의 일본 의존 탈피’, “위기의 아베 정권에게 보내는 경고성 보도”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보수통합 불씨 살렸다’…한국당-새보수당, 양당협의체 출범
(정운천 새로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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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원희룡에 "보수통합 참여해달라"
중도·보수 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추위) 박형준 위원장이 대권 잠룡으로 지목되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만났습니다. 박형준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양당 통합 협의체가 21일부터 본격화되면서 보수통합 논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 대표는 이날 당대표단ㆍ청년연석회의에서 "오늘부터 한국당과의 당 대 당 협의체가 정식 출범한다. 오늘부터 양당 간 단일 공식 창구가 출범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앞서 새보수당은 전날 한국당에
자유한국당은 21일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청해부대를 파병하기로 결정하기로 한 것에 대해 "결정 과정에서 제1야당이 철저히 배제된 점은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김성원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미국과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 속에 프랑스를 비롯한 국가들이 상선 호위작전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뒷짐만 지고 있을 수는 없다"며
자유한국당은 21일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고 세제 혜택을 주는 내용을 비롯한 반려동물 관련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한국당 희망공약개발단은 이날 서울 마포의 반려견 동반카페 '마포다방'에서 황교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반려인ㆍ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반려동물 돌봄공약'을 공개했다.
한국당은 우선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낮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1일 특권정치를 교체하기 위해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의 1가구 2주택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세비 축소를 골자로 한 최고임금제를 비롯해 의원 보좌관 축소 등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과 고위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21일 "자유를 부르짖는 당이 지역구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고 억압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공천 문제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이날 창녕군청 프레스센터를 찾아 "지난 25년 정치 인생과 마찬가지로 당 외피가 아닌 홍준표라는 이름 브랜드 가치로 선거에 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총선거를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21대 총선을 겨냥해 "당의 목표는 20% 이상 득표와 다수의 지역구 당선자를 배출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수구 세력인 자유한국당을 퇴출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대결하는 선거"라며 "이번 선거를 통해 30년 지속된 기득권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오직 민생으로 이번 총선에서 정면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한민국 경제는 반등이냐, 침체냐는 두 가지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우리 경제는 다시 긴 침체의 터널로 되돌아갈 수 있다"며 "정부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은 4ㆍ15 총선에서 인천 미추홀갑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최고위원인 신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총선에서 정치혁신과 세대교체의 젊은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생활밀착형 민생정치 실천으로 청년과 여성이 행복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무너뜨린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보수통합 논의가 진통에서 벗어나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새보수당이 20일 한국당에 ‘양당협의체’ 수용의 최후통첩을 날리자 한국당이 반나절 만에 수용 의지를 밝히면서다. 이에 새보수당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삐걱댔던 보수 통합 논의가 물꼬를 텄다.
하태경 새보수당 책임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자유한국당이 20일 새로운보수당이 요구한 양당 간 통합협의체 구성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도 양당 간 협의체에 대해서는 앞으로 통합을 위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총장은 “협의체 구성을 위한 시기라든지, 협의체를 공개할지 비공개로 할지 등의 부분에
자유한국당은 20일 간이과세자 적용 기준 매출액을 현행 48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총선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했다. 업종별 부가가치율을 고려한 낮을 세율을 적용해 영세사업자들의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한국당 '국민과 함께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총괄단장인 김재원 정책위의장 등은 이날 국회에서 "현장과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