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에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시민공원 선착장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일부 강원내륙 및 산간, 충북북부, 경북북부에는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며 내일까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주관사·삼성물산)은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시공능력평가 1, 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인데다 2009년 이후 5년 만에 고덕동에서 나오는 첫 재건축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기대가 크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51개동, 3658가구 규모다. 연면적만
갑을건설은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5-75번지 외 7필지에 신공덕 오피스텔인 ‘공덕역 갑을명가시티’ 1․2단지를 분양중이다.
총 2개동, 지하 2~지상 19층, 총 323실로, 지하 1~2층은 주차장,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2층, 오피스텔은 지상 3~19층, 전용 16.76㎡(187실)~19.73㎡(136실)로 구성된다.
1단지는 연면적 4999.66㎡,
롯데건설은 오는 28일 영등포구 당산동에 들어서는 ‘당산역 롯데캐슬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당산동은 한강이 인접한 쾌적한 환경에 교통도 편리해 서울 서부권지역에서 손꼽히는 주거 선호지역이다. 이 곳에 대형 브랜드 아파트가 나오는 것은 약 15년만의 일이라 지역주민 등 주택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당산역 롯데
CJ대한통운은 중증장애인과 함께하는 ‘한가을 큰마당’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CJ대한통운과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가 함께 11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총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한강변 걷기 대회와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진행하는 즐거운 오락, 운동회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경품도 제공됐다.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여의도 불꽃축제
4일 오후 시작되는 여의도 불꽃축제의 명당은 63빌딩과 남산타워,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 한강시민공원 등이다.
63빌딩이나 남산타워, 한강대교 전망대의 경우 많은 인파가 몰리면 입장이 어려울 수 있어 한강시민공원을 찾는 것이 가볍게 찾을 수 있는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이 될 전망이다.
여의도 한강공원과 9호선 노들역 주위 사육신 공
여의도불꽃축제, 서울세계불꽃축제
서울세계불꽃축제에 100만명이 넘는 구름 인파가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행사장을 찾는 빠르고 편리한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4일 오후 7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10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극심한 혼잡이 빚어질으로 예상되면서 여의동로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차량통행이 금지된다
불꽃쇼가 펼쳐지는 시간은 정확히 1시간. 하지만 이를 위한 준비기간은 1주일이다.
오는 4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200여명이 서울 선유도공원에 모였다. 불꽃을 터트릴 바지선에 11만개의 화약포를 배치하는 작업부터 시작됐다. 이틑 날인 1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땀을 닦으며 조심스레 화약 덩어리
대우건설은 현재 분양 중인 '용산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계약자를 대상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분양가의 10%인 계약금만 내면 60%의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기존에 오피스텔 계약자(중도금 55%)에만 제공하던 것을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의
한강을 품은 서울 서초구 반포로 소재 ‘아크로리버파크’가 이달 중순 2회차 신규 일반분양 물량을 선보인다.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는 총 2회로 나눠 신규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1회차에는 신반포1차 1~19동을, 2회차에는 20~21동을 재건축하는 것으로 21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공급된 1회차 물량과 합쳐 전체 1612가구 대단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서초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0㎡ 총 907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59㎡ 19가구, 97㎡ 35가구, 104㎡ 18가구, 120㎡ 71가구 등 14
◇ 10대그룹 임금 채산성 악화... 영업익 20% 줄때 임금 15% 올랐다
국내 10대 그룹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급여 총액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증가하면서 급여 대비 영업이익 비율이 1 이하로 하락했다. 국내 대표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좀처럼 증가하지 않는데 급여 등 비용 부담은 늘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국
역세권에 웰빙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수도권 아파트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역세권 단지는 교통이 편리해 직장 출퇴근 등 거주환경이 좋고 역 주변 상가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미래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전월세 수요 역시 실거주가 편리한 단지 위주로 몰려 수요가 많은 만큼 환금성이 좋아 투자용으로도 유리하다.
여기에 산, 강, 공
대우건설이 용산역 바로 앞의 고급 주상복합 ‘용산 푸르지오 써밋’을 분양하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391번지 일대 용산역전면 제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9층~지상 38층(주거동), 39층(업무동) 2개동으로 전용면적 112~273㎡의 아파트 151가구, 전용면적 24~48㎡의 오피스텔 650실, 오피스와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일반적으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은 입지가 좋고 인프라가 잘 돼 있다. 그러나 대부분 일반분양물량이 적어 저층 비로열층인 경우가 많다.
최근 분양물량 중 절반 이상인 단지들이 등장하면서 이들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분양분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로열층 배정 확률이 높아 준공후에도 좋은 시세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포
삼성물산이 그간 주상복합의 단점을 모두 해소한 차세대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이 선보일 예정인 차세대 프리미엄 아파트 ‘래미안 용산’은 주상복합의 세대교체를 이뤘다는 평을받고 있다. 용산구 한강로 2가 342번지 일대 용산역 전면 3구역에 위치하는 래미안 용산은 초고가 아파트의 특색 있는 프리미엄으로 입주자의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