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의료진 방문단이 한의학과 한·양방 협진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지난 14일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했다.
17일 자생한상병원에 따르면 이번 러시아 방문단은 러시아 유수 의료기관 대표자 및 의료진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러시아 12개 도시, 21개 의료기관을 보유한 포민 클리닉 설립자, 볼고그라드 클리닉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은 중국 절강중의약대학 학생들이 방문해 한방 의료서비스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견학에는 절강중의약대학에서 예방의학, 보건서비스관리학, 행정학, 마케팅학을 전공 중인 예비 보건·의료전문가 학생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의 환자안전, 감염관리, 보안체계 등 실무적인
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2019년 의∙한 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범사업 우수 기관과 협진 프로그램 우수 사례로 선정돼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한 협진 2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45개 기관 중 협진 건수와 연구 기여도, 협진 질 향상 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기관이 보건
서울 서남권에 새롭게 자리 잡은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이 환자 편의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한·양방 협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은 최근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본 병원에서 서울바른병원, 어울림병원과 각각 ‘한·양방 협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협력병원에서 척추∙관
인천자생한방병원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19년 12월 23일부터 2023년 12월 22일까지 4년이다.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함으로써, 의료 소비자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