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가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지수는 학폭 가해자”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지수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히며 그의 학폭을 주장했다.
글쓴이는 “지수는 학폭 가해자, 폭력배, 양아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며 “또래보다 덩치가 컸고 2007년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일진으로 군림하여 온갖 악행을 저
에이프릴 이나은 측이 학교폭력 의혹과 SNS 발언이 ‘허위사실’이라며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나은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2일 “당사는 2일 오전 법무법인 엘프스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합성 게시물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례를 형사 고소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 아티스트들은 왜곡되고 악의적인 허위 게시물로 깊
세븐틴 민규 측이 학폭 의혹에 대한 진행 상태를 밝혔다.
28일 민규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가 장애 학우를 괴롭혔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학폭 논란에 해명했다.
앞서 민규는 지난 22일 학폭 주장 글의 가해자로 지목되며 논란이 됐다. 이후 추가로 게재된 폭로 글에서 장애 학우를 괴롭히고 성추행을 했다는
학교폭력(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조병규가 KBS 2TV 예능 ‘컴백홈’에서 하차한다. 대신에 래퍼 이영지가 합류해 새로운 ‘유라인’에 가세한다.
KBS는 26일 “제작진은 최근 조병규 관련 논란에 최대한 신중하게 접근하려 노력해왔다”면서 “조병규는 일련의 논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지만 예상보다 법적 판단이 늦어짐에 따라 출연자의 출연을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자신을 둘러싼 학폭 의혹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최근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기현은 26일 몬스타엑스 공식 팬카페에 ‘기현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제가 기억하는 중학교 시절의 제 모습은 노래하기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학생이었던 것 같다”면서도 “스스로를 돌이켜보았을 때 학업에 충실한 학생은 아니었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학폭 의혹으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
25일 MBC ‘쇼! 음악중심’ 측에 따르면 오는 27일 예정된 녹화에 MC 현진이 불참하고 ITZY(있지) 예지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앞서 현진은 지난 24일 있었던 ‘2021 MBN Y 포럼’의 축하 무대에도 불참했다. 이는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의 여파로 보인다. ‘음악중심’
스포츠·연예계 연이은 '학폭' 의혹…90년대생 유명인 중심2000년대 '일진' 문화 영향으로 학교폭력 만연가해자의 '진정한 사과', 트라우마 치유 효과 크지만정확한 사실관계 규명 어려워 사과받기 쉽지 않아잘못된 증언으로 자칫 엉뚱한 피해자 나올 우려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생각난다.- 학교폭력 피해자 A 씨(26세)
#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학교폭력(학폭) 미투'.
팬들의 사랑을 받고,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가해자로 우리 앞에 섰죠. 학폭 사실을 인정한 이들부터, 부인·법정 대응을 예고한 이들까지…더 복잡해지고 어지러워졌습니다.
아직도 피해자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 어떤 대응과 사과도 그들의 트라우마를 지울 순 없을 겁니다. 지금도 그 폭
배우 박혜수 주연의 드라마 ‘디어엠’이 결국 첫 방송을 연기한다.
24일 ‘디어엠’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제기된 출연자 관련 사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프로그램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첫 방송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디어엠’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금요드라마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져 지
모델 변정하가 학폭 논란에 해명하고 또 사과했다.
24일 변정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혹시나 저의 행동들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을 분들께 사과드린다”라며 최근 불거진 학폭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정하가 학창시절 학폭 가해자라 주장하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학폭 의혹이 불거졌던 배우 박혜수가 주연을 맡은 ‘디어엠’이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방영이 취소될 위기에 놓였다.
24일 KBS2 홈페이지 편성표에 따르면 26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디어엠’ 대신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이름을 올렸다.
이에 대해 KBS 관계자는 “‘디어엠’의 일정과 관련해 연기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인들의 과거 학교폭력(학폭)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연예인들의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방송가 또한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등에 배우 조병규, 걸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박혜수, 김동희, 세븐틴 민규, 이달의 소녀 츄, 더 보이즈 선우, 스트레이 키즈 현진 등이 학폭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아이돌 그룹 이달의 소녀(이달소) 멤버 츄의 ‘학교폭력(학폭)’ 의혹을 처음 제기한 폭로자가 자신의 주장이 거짓이었다며 하루 만에 사과했다.
폭로자 A 씨는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달소 츄 학폭 폭로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기며 “제가 적었던 모든 내용은 과장된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 김지우(츄의 본명)와 사이가 별로 좋지
이달의 소녀 츄가 학폭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츄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라며 최근 불거진 학폭 의혹에 부인했다.
앞서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학교 시절 츄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주장의 글이 게재됐다. A 씨는 츄로부터 폭언
조병규 "학교폭력 의혹 억울…환멸 느껴"
배우 조병규(25)가 연이은 학교폭력(학폭) 가해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습니다.
조병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허위사실을 유포한 글이 올라왔을 때 너무 당혹스러워서 몸이 굳고 억울했다"라며 "바로 다음 날 선처를 호소하는 연락이 온 이후에도 억울한 감정을 떨쳐내기 힘든 상태였다"고 시작하는
배우 김동희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22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방금 김동희 어머니가 내게 전화로 사과했다. 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라며 김동희의 학폭을 주장했다.
앞서 김동희의 학폭은 지난 21일 익명 글쓴이의 폭로에서 시작됐다. 김동희 측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지만, 논란은
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학폭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배우 서신애의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수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특히 배우 서신애가 수진의 학폭 피해자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이다.
서신애는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학교폭력의 피해자라고 밝힌 바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린 배우 박혜수의 라디오 출연이 불발됐다.
박혜수는 23일 방송되는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드라마 ‘디어엠’ 홍보를 위해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취소됐다. 해당 일정은 ‘가요광장’ 홈페이지에서도 삭제된 상태다.
앞서 박혜수는 지난 20일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며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허위사실”이라
세븐틴 민규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22일 민규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다. 해당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앞서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규가 초등학생 때부터 일진이었다는 폭로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민규와 초·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중학교 1학년
가수 진해성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진해성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온라인상에 올라온 게시글과 관련해 본인과 동창 및 지인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해당글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게시글 작성자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번 허위 글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