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공식입장, ‘디어엠’ 결국 첫 방송 연기…‘학폭’ 의혹에 곤혹

입력 2021-02-25 0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혜수 주연 ‘디어엠’ 연기 (사진제공=KBS 2TV)
▲박혜수 주연 ‘디어엠’ 연기 (사진제공=KBS 2TV)

배우 박혜수 주연의 드라마 ‘디어엠’이 결국 첫 방송을 연기한다.

24일 ‘디어엠’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제기된 출연자 관련 사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프로그램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첫 방송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디어엠’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금요드라마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져 지난주 모든 촬영이 끝이 난 상태다. 하지만 여주인공인 박혜수가 학폭 논란에 휘말리며 난관에 봉착했다.

박혜수 측은 계속되는 학폭 폭로에 “사실무근이며 법적대응 하겠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박혜수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박혜수는 지난 23일 예정되어 있던 라디오 스케줄을 취소했다. ‘디어엠’ 홍보차 남자주인공인 정재현과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하지 못했다.

‘디어엠’ 측 역시 방송 이틀 전 첫 방송 연기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같은 날 예정이었던 제작발표회 역시 취소됐다. 해당 방송 시간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467,000
    • +1.15%
    • 이더리움
    • 4,416,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0.12%
    • 리플
    • 2,760
    • +2.07%
    • 솔라나
    • 186,100
    • +2.42%
    • 에이다
    • 530
    • +5.7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07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0.39%
    • 체인링크
    • 18,840
    • +5.08%
    • 샌드박스
    • 169
    • +4.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