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분양 100% 계약…준공·입주까지 종료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은 인천 학익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사업대행 완료 고시를 받으며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한국토지신탁은 학익1구역 재개발 사업이 지난달 21일 인천시 미추홀구청으로부터 사업대행 완료 고시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학익1구역 재개발은 한국토지신탁이 2017년 10월 사업대행자로
금강주택이 도시정비사업팀 출범 이후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5일 금강주택은 지난 3일 인천 남구 학익2동 290번지 일원의 학익4구역 주택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익4구역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총 450가구(임대 24가구 포함) 규모며, 도급액은 약 730억원이다.
학익4구역은 지난 2009년 9월 정비구역으로 고시된 이
동작구청이 12일 한국토지신탁을 흑석11 재정비촉진구역의 사업대행자로 지정 고시했다. 그 동안 서울시에서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에서 신탁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 받은 사례는 있었지만 이번 흑석11 재정비촉진구역이 서울시에서 신탁사가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진출한 첫 사례가 됐다.
이는 한국토지신탁이 그 동안 조합원들에게 신탁방식의 장점으로 홍보했던 신속하고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