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실질적인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생경영 우수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생애주기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진공은 지난 13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지역사
서울시교육청, 9일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 고발서초고·무학여고 앞에서 위안부 모욕 불법 집회 벌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9일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와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표현의 자유를 넘어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격권을 침해한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무관용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학교는 단순
지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와 종사자 수, 매출액이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증감률은 전년 대비 쪼그라들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계속해서 둔화하는 추세를 보인다.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4년 프랜차이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31만4000개로 전년 대비 4.0% 늘어났다. 전체 매장이 늘어나면서 종사자
한화비전은 아워홈과 베트남 시각장애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뜻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비전 베트남 법인은 17일 박닌성 소재 티엔 호아(Thien Hoa) 시각장애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에 카메라 등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티엔 호아는 5세에서 22세 사이의 시각장애 아동·청소년 3
대교는 초등 영어 듣기의 기초 체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디지털 청취 학습 프로그램 ‘눈높이리스닝핏’을 신규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눈높이리스닝핏은 영어 듣기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소리-의미 연결의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초 프로그램이다. 초등 단계에서 필요한 직청직해 능력, 음운 현상 이해, 문장∙대화 패턴 습득,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1년 넘게 재단장 후 정식 오픈소노캄 경주, 1700억 원 투자해 5성급 리조트로 탈바꿈도심 가까운 안토, 웰니스 프로그램 대폭 강화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가 잇따른 리뉴얼과 신규 오픈을 통해 고급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 트렌드가 단순 숙박에서 체류형 경험 중심으로 바뀌면서, 업계는 시설 투자와 브랜드 고급화로 경쟁
한국투자증권은 경기·대구·부산 지역 아동들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그래놀라, 쿠키, 견과류 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초록우산을 통해 경기나눔 푸드뱅크 2개소와 대구광역 푸드뱅크,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약 3000여 명의 취약계층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8일 경기도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 ‘꿈 도서관’ 8호를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꿈 도서관’은 아동복지시설 내 노후한 도서관을 새단장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8호점은 PC·노트북 등을 갖춘 디지털 학습존을 마련해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 비전’을 선포했다. 학교시설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학령인구 급감으로 폐교와 유휴교실이 늘어나는 가운데 교실과 학교 전반을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 비전 선포식’을 열고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사전점검 행사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20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창립 65주년을 맞은 두산건설의 기술력과 철학을 집약한 총 304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단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 사업이었으나 두산건설이 일반분양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롯데홈쇼핑은 1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 아동 재활전문 공공병원인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작은도서관’ 100호 특별관을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롯데홈쇼핑과 구세군 한국군국이 2013년부터 12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미래세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친환경 학습공간을 조성한
KT가 경기도교육청과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연천과 여주, 안성의 중학교 6곳에서 ‘KT AI 스테이션’을 통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KT AI 스테이션’은 K-intelligence와 ESG 체험관으로 구성된 이동식 AI 체험학습 공간이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6개 중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4
한샘은 지역사회 노후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는 공간개선 사업이 1000호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공간개선 사업은 한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공간의 기준을 만들어 모두의 일상에 가치를 더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2015년부터 이어져 왔다.
이번 1000번째 공간은 경기도 시흥시 푸른지역아동센터로 낡고 비좁았던 부엌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가을을 맞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가족체험 프로그램 ‘코딩, 로봇, 그리고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가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코딩과 3D펜을 통해 스스로 설계하고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도록 기획됐다.
박물관과 경과원의 협력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이어져 왔으
KB자산운용은 21일 서울 강서 지역 내 다문화가정 아동의 안정적 생활 기반과 학습 여건 조성을 위한 다문화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KB자산운용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인 ‘RISE ETF’와 연계해 ‘RISE 드림하우스’라고 명명한 이번 사업은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의 주거와 학습환경을 개선해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2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국외대 송도캠퍼스에서 2단계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외대 송도캠퍼스는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구역내 총 4만 3595㎡(약 1만 3188평) 규모의 교지에 2개 동, 6241㎡(약 1888평) 규모의 교사를 완공했다.
이번에 준공되는 복합건물은 지상 5층 규모로, 강의실‧스마트 강의실‧실습실‧공
한화그룹은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회공헌 사업인 ‘맑은학교 만들기’ 5차년도(2026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초등학교에 교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지난 4년간 한화는 전국
대교는 유아 단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기초 학습을 완성할 수 있는 공부방 '눈높이공부방키즈'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눈높이공부방키즈는 만 4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가 스스로 과제를 해결하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하고 읽기·쓰기·사고력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오프라인 학습 공간이다.
아이들은 올바른 기초 학습 역량을 강화하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새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ANTO·安土)’를 선보이고 국내 프리미엄 리조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자회사이자 안토 운영사인 ㈜정상북한산리조트는 23일 오전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신규 브랜드 소개와 함께 안토의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북한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한 안토는 도심에서 불과 40분 거리로 서울 한복판에서
롯데홈쇼핑은 서울시ㆍ구세군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과 서울시, 구세군은 전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돌담길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홈쇼핑은 약 10억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강석주 서울시의회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