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STAT3을 겨냥하는 표적항암제 JW-2286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미국암연구학회에서 발표한다.
JW중외제약은 다음 달 9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AACR Annual Meeting 2021)에서 STAT3을 겨냥하는 JW-2286에 대한 연구결과가 공식 발표주제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
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 지아이셀, 지아이바이옴(이하 지아이그룹)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이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아이그룹은 5일 오후 2시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학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영준 지아이이노베이션 디스커버리부문장, 홍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이병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다음 달 1일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는 1999년에 설립돼 디스플레이기술 분야 산학연 협력 증진, 학술교류 활성화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디스플레이산업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 온 학술단체다.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IMID)를 만
검찰이 나경원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전 의원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이병석 부장검사)는 이날 나 전 의원 딸과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 등과 관련된 고발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
나 전 의원이 딸의 대학 성적을 정정했다는 혐의를 비롯해 조
검찰이 나경원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전 의원의 아들 김모 씨가 고등학교 재학 당시 국제학술회의 논문 포스터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이병석 부장검사)는 전날 나 전 의원 아들 김 씨의 논문 포스터 제1저자 등재 혐의와 관련해 '혐의없음' 처분했다. 검찰은 제1저자 등
유한양행이 얀센에 기술 수출한 3세대 EGFR 표적 항암제 레이저티닙의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해 6500만 달러(한화 726억 원)의 기술료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양사의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레이저티닙과 얀센의 아미반타맙의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임상 3상인 MARIPOSA 시험의 투약 개시에 대한 마일스톤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5월
유한양행은 얀센에 기술 수출한 3세대 EGFR 표적 항암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하여, 6500만달러의 기술료를 수령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마일스톤은 양사의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레이저티닙과 얀센의 아미반타맙(amivantamab)의 병용요법 임상3상인 MARIPOSA
중국 보건 당국 핵심 보직을 맡았던 중국 과학자가 세계적으로 5000만 명 이상을 감염시킨 ‘코로나19’가 중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시작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또 다시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전 중국질병예방센터 수석 역학 전문가인 쩡광(曾光)은 지난 19일 열린 온라인 학술회의에서 “우한(武漢)은 코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8일 일본학술회의 회원 210명 중 과반에 해당하는 105명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6명을 탈락시켜 99명만을 임명한 전대미문의 사건을 일으켰다. 1949년 설립된 일본학술회의는 국가기관이면서도 정부로부터 독립된 조직으로 과학의 발전을 위해 정부에 조언이나 제안 등을 하는 권위 있는 기관이자 ‘학자의 국회’로 불린다. 그리고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0월 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추석 연휴 방역 성적표&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보건복지부 대변인)
입원 3일 만에 전격 퇴원
그동안 비공개로 열리던 연례 경제정책심포지엄 ‘잭슨홀 미팅’이 올해는 만인에 공개된다. 행사는 매년 미국 와이오밍주의 그랜드티턴국립공원 내 리조트에서 개최해왔는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례적으로 온라인으로 열린다. 게다가 회의 장면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생중계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소통 방식의 전
분단 이후 북한은 문화 예술 분야에서 ‘민족적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미감’을 갖추는 민족문화 계승의 원칙을 내세웠다. 과거의 모습을 ‘계승’하는 것이 아닌 인민들이 좋아할 음악으로 ‘전승’하고자 한 까닭이다. 북한이 택한 ‘주체음악’은 분단 이후 남과 북의 음악적 방향성의 차이를 낳았다.
12월까지 열리는 국립국악원의 기획전시 ‘모란
강원랜드는 1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병렬 정선군 부군수, 한형민 강원랜드 부사장, 신현만 강원국제회의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포럼 2020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을 계승하고 지속 가능한 강원 MICE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열릴 예정인 ‘정선포럼 2020’의 성공
이수앱지스가 ErbB3 타깃 항암 항체신약 ISU104의 바이오마커 연구를 공개한다. ISU104의 종양 성장 억제 효과는 'NRG1 mRNA', 'pERBB3 단백질' 발현 수준 사이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앱지스는 오는 6월 22일 온라인으로 개막하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AACR, Annual Meeting 2020)에서
이수앱지스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AACR)에서 ISU104에 대한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AACR은 매년 4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저명한 학회로 전 세계 암 관련 연구 분야 전문가 및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여해 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지난 4월 27일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비교적 안전할 것으로 여겨지는 남‧북극 과학기지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 명만 감염돼도 걷잡을 수 없이 위험한 상황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3월부터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모든 외부인의 방문을 통제하고 주변 기지와의 접촉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특히 세종과학기지의 경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단체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힘을 보태고자 이 같은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LH는 부서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를 도입하고 구내식당 석식 운영 휴무를 월 2회
서울시는 올해 총 14억 원 규모의 ‘2020년 시민참여형 평화ㆍ통일 교육 사업’ 및 ‘자치구 평화ㆍ통일 교육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평화ㆍ통일 교육 지원 사업은 ‘통일교육 지원법’ 및 ‘서울특별시 평화ㆍ통일 교육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6년부터 시행 중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억 원 늘어난 총 1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