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진흥상에 동국대 이경 교수, 난치성 암 치료 전략 제시 공로 인정정밀의료·임상의학·뇌과학·배터리 분야 신진 과학자 4인 펠로십 수여
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고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주관하는 ‘제25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 마포에서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로레알코리아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후원,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주관으로 ‘2026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후보자를 다음 달 20일까지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이 상은 24년간 총 105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국내 여성과학계 발전을 견인해온 대표적인 권위의 상이다.
이번 공모는 ‘학술진흥상’과 ‘펠로십’ 두 부문으로
김유선 아주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교수가 14일 서울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23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에서 ‘학술진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고,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주관하는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은 과학 기술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열정과 헌신을 다 해 탁월한 연
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고,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주관하는 ‘2019 제 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영예의 학술진흥상이 서울대학교 이미옥 교수에게 돌아갔다.
로레알코리아는 내분비생리 및 약리 핵심 조절인자의 기전을 밝히고 관련된 대사성 질환의 병리 기전을 규명하는데 기여한 서울대 약학대학 이미옥 교수(55)를 비롯해 신진
로레알코리아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후원하고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주관하는 '2018 제17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에서 학술진흥상 수상자로 이호영 서울대 약학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호영 교수는 폐 질환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학술진흥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폐의 암화 및
“많은 신진 여성과학자들이 과학 연구에 더 집중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여성과학자들에게 지원과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27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개최된 ‘제16회 한국 로레알ㆍ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에서 손영숙(59) 경희대학교 교수가 기초연구부터 세포치료제 실용화에 이르기까지 국내 의생명과학 분야 기술발전에 기여한
정선주(52) 단국대 분자생물학과 교수가 ‘2014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 학술진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교수는 암세포의 형성·악성화에 중요한 베타카테닌(β-catenin)과 RNA의 관련성을 세계 최초로 밝히고, RNA 분야의 기초연구를 질환연구에 접목시켜 'RNA와 질환'(RNA and Disease)이라는 새로운 연구분야를 개척했다
로레알코리아는 유영숙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를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 학술진흥상에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제12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 시상식이 26일 오전 10시 이화여자대학교 ECC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 학술진흥상은 유영숙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가 수상했다.
40세 이하의 젊은 여성과학자들에게 주어지는 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