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업인을 위한 정부의 첫 중장기 계획이 나왔다. 지금까지는 농업에 밀려 정책대상에서 후순위였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농어업을 분리해 어촌과 수산업의 현황을 반영한 정책 추진과제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양수산부는 16일 여성어업인의 전문성 강화, 권익신장, 복지증진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중장기 계획인 ‘제4차 여성어업인 육성 기본계획(201
유한재단은 17일 오전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유한양행에서 재단 관계자 및 역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간호부문 채현숙 간호사(서울아산병원) △교육부문 조종래 교사(미원초등학교 금관분교장) △복지부문 황광자씨(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ㆍ박금희 팀장(공주 사랑의 호스피스)이 수상의
2015 수능이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방학 시즌인 요즘, 고 3 수험생들은 더위를 잊은 채 막판점수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2015 수능은 자칫 쉽게 출시될 우려가 있어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에 알맞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러한 시점에서 2015 대학 입시의 키 포인트는 논술과 구술 시험에 맞춰지고 있다. 수
롯데마트가 교육청과 함께 22일부터 27일까지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개최한다. 자녀 교육 전문강사를 직장으로 직접 초빙해 강의를 진행한다.
‘까칠한 자녀와 쿨하게 대화하기’, ‘대화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웃음놀이를 통한 행복한 대화법’ 등 자녀와의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본사 교육장 및 전국 각 점포의 문화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롯데백화점과 금융업협회를 차례로 방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부모들이 관심과 노력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장관은 18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11층 교육장에서 실시된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실’에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장관은 “학교폭력은 곧 범죄라는 인식을
20대가 되기 전까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학교다.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속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영감과 동기를 불어넣은 것처럼. 덕양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여 폐교 위기 학교를 혁신학교의 대명사로 변화시킨 이준원(65) 교장을 만나 참스승으로서의 삶과 교육